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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포기, 아기 포기해야 입원 가능...코로나전담병원에서 벌어지는 기막힌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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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08 22:52 조회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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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35268

수백개씩 쏟아지는 카톡으로 코로나 환자 병상 배정하는 공보의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745

수도권 병상배정반에서 근무 중인 공보의 A씨는 “병상배정반에 실시간 상황판도 업무 체계도 아무것도 없다. 배정 업무 전 과정이 공보의 개인 카카오톡으로 돌아간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에도 수도권 코로나19 현장 대응반이 병상 현황을 카카오톡과 수기로 공유하는 사실이 알려져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1년이 다 돼가는 시점에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관련 기사: 아직도 수기로 관리되는 코로나19 병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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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가관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큰 사고가 터지고 환자가 감당이 안될만큼 발생할 수록 환자 를 정확히 분류하고 치료자원을 배분하는게 더 중요해지는데


아직까지 단순 인력(공보의) 갈아넣기 하고있는것 같네요


어쩐지 응급실 격리병상에 경한 코로나 환자들이 들어차있는 바람에 응급실 의료진은 반쯤 개점휴업상태이고

정작 응급실이 필요한 응급 중환들은
격리병상 비어있는 응급실이 없어서 떠돈다 했더니...


경증이라 응급실 차원에서 자택격리하라고 보내고싶어도 독신이라던가 risk요인 있는 환자들은 자택격리 불가하니 입원할 곳 배정이 되어야하고, 전화로 배정 요청하면 더 중요한 환자들 배정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배정요청해도 일주일 이상 걸리니까... 그냥 격리해제될때까지 응급실 격리병상 포기해야한다는군요;;;;

위중한 코로나 환자가 중환용 병상이 없어서 응급실 격리병상 차지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생치나 일반치료병상 가야할 환자가 자리배정이 안되어서
응급중환자진료의 최전선이 되어야 할 응급실 격리병상을 마비시키고 있는걸 듣자니 한숨만 나옵니다.


작년 초 응급실 찾아떠돌다가 사망했다는 기사가
되돌이되는 느낌이 드는데
코로나 환자 격리하느라 진짜 중환들이 여럿 죽어나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환자가 폭증하면 할수록 컨트롤 타워에서 이런 의료자원 배분을 잘 해줘야하는건 기본인데
대체 위드코로나 준비를 뭘 한건지 모르겠어요.

자택격리했다가 사망까지 이르는 억울한 환자가 나오지 않게 꼼꼼히 치료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확진자가 폭증하는 시점일수록 더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의료자원이 배분되도록 여분을 남겨두는게 중요합니다.


내용추가>>
상황이 나빠질수록 개개인이 방역을 지키는게 중요해집니다.
마스크와 환기, 손씻기를 챙겨주시고
필요하지 않은 외출은 가급적 삼가며, 예방접종을 맞읍시다. 사실 지적해주신 것들은 응급실 격리병상이 쓸데없이 소모되면 안된다는걸 강조하려고 웹상에서 긁어온거라...
없어도 제 답답함을 설명하는데 무리가 없기도 하고, 내용이 과장된 부분이 많아보여 삭제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응급실에서 하소연하는 얘기 듣고선, 환자배정이 왜 열흘이나 안되고 응급실에 방치되어있는거지? 싶어 찾아본건데... 두번째 기사를 보고는 좀 깝깝해지네요.

요즘은 돈을 안주는것 같진 않아보이던데...(정확히 모릅니다)
고난이 오니 제도의 허점이 드러나는중인것 같습니다.

중앙 기사랑 꺼무위키 저 페이지는 적당히 대충 가려서 보세요.......

걍 이 정부는 어느 부분에서는 머저리들 같아요. 일년동안 도대체 뭘한거지???

나라에서도 책임안지고 돈을 안주는데 병원과 의사가 뭘 어떻게 책임지라는건지..

공공의료에 비용을 들이는 대신 민간병원에 많은 부분을 위탁한 부분이나, 전문과목별로 과도하게 파편화 된 의료체계는 오랜 기간을 들인다 해서 개선이 가능한 문제인지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정부와 병원, 의사에게 모두 책임을 묻는 기사 하단부를 보니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암담하네요..

별건 아닌데 아직도 여가부가 쓰레기란걸 피부로 처음 느낀일임

 

본인 중학교 2학년? 3학년?때 여가부에서 와서 강의한다고 각반 티비랑 스피커로 강의 했음 

 

근데 처음에는 뭐 여가부가 어떤일을 하고 어떤 곳인지 설명하다가 갑자기 지혼자 ㅈㄴ 풀발하더니 애니팡을 금지 시킨건 동물보호단체고 조리퐁 금지시켜야 한다는 건 루머고 그러니 괜히 강의 끝나고 방송실 앞에 와서 물어보고 항의하지 말아라. 자신은 그런걸 대변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강의를 하러 왔다는 말을 ㅈㄴ 흥분한 말투랑 큰 목소리로 45분? 강의 중 15분 정도를 개지랄하더라 

 

ㄹㅇ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난다.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그 ㅈ같은 목소리랑 흥분해서 떨리는 호흡이 아직도 머리에서 맴돌아;;; 그 어릴때 정치고 뭐고 몰랐던 시기인데 여가부는 진짜 세금아깝다고 느꼈음 ㄷㄷ

중계권 가지고있는 방송사에서도

 

야구경기 영상 사용할 수 가 없어서.

 

분석방송을 경기영상 캡쳐해서 쓰는중 ㅋㅋㅋㅋㅇㅏㅋㅋ

 

멈춤 화면으로 슬라이드식으로 몇장씩 보여줌 ㅋㅋㅋㅋ

 

개비오 ㄹㅇ 개짓거리ㅋㅋ

 

 

Screenshot_20210503-131806_YouTube.jpg

 

역동적인 투구장면이 아니고 ㄹㅇ 이 화면 그대로 스탑임ㅋㅋㅋㅋㅋ

 

 

해킹주식디비

주식디비판매

https://news.v.daum.net/v/20210609082615665


으어 너무 아깝읍니다 (2) 이정도면 발빠르게 한국인들이 줍줍할 각 아님까?
우린 (남의 것이라도) 낭비를 매우 꺼려하는 민족이니까요

니드 모아 박신

땡처리 해준것 아닌가요? : )
돈 대신 명분을 가져가긴 했지만요.

뽐뿌 알뜰구매 게시판 기준 기한 임박 안 적어서 한 소리 들을 만한 일을..

땡처리춈

택배비 선불로 보내면 바로 포장배송 안되나요....

떨이 판매라도 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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