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환자 많을수록 손해" 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 건강

본문 바로가기




건강

단독] "환자 많을수록 손해" 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8 21:10 조회432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10907200925219

정부의 단가후려치기가 또 시작인가봐요..
아잭 안끝났다면서요. 돈 뿌릴꺼 있으면 여기예산은 왜 삭감하나요. 이해못하갰어요... 메이쟈 언론사라 믿을만 합니다?ㅋㅋ

(끄덕)

언론보도만 믿기는 그런데...사실이라면 충격과 공포네요.

코로나 병원에 주는 돈으로는 표를 못사잖아요.

원래도 부족했는데 그마저도 안 주는군요.

아 진짜 깝깝해.
뭐가 중한지 생각을 못하나?

뭘 면담으로 해결하려고..
백신도 돈아까운 정부인데 적폐인 의사들 줄 돈이 어디있겠어요.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37&aid=0000027581

제목만 보셔도 됩니다

기사는 잘 알려진 내용... 결국 덜 먹고 운동 더 해야죠 제목 ㅋㅋㅋ 기자분을 유게로!

재택근무 후 살이 빠지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313050116540

이미지1) 가디언이 제공한 커브 평탄화 곡선 자료
이미지2) 칼 버그스트롬 교수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유한 커브 평탄화 모델 그래프. 공중보건 시스템의 수용량 수준까지 확진자가 발생하도록 속도를 늦춰야 전반적인 확진자 수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가디언이 설명한 이 모델엔 두 가지 그래프가 등장한다. 첫 번째는 매우 완만한 기울기로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그래프이고, 두 번째는 급격하게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그래프다. 두 번째 그래프처럼 급격히 환자 수가 증가할 경우 의료 시스템과 관련한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해 적절한 대처가 어려워진다.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확진자 수가 첫 번째 그래프의 경우보다 월등히 많아지게 된다.

워싱턴대의 생물학자인 칼 버그스트롬 교수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커브 평탄화 모델 그래프를 공유했다. 버그스트롬 교수는 "적극적인 위생 관리, 성실한 손 씻기, 단체모임 취소, 여행 최소화, 재택근무 등이 전염병 커브를 평탄화할 수 있다"며 "커브 평탄화에 접어들면 감염자 수는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늘어날 것"이라 설명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면 확진자 수 그래프의 피크값이 감소하고 피크에 도달하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걸 과학적으로 사례를 들어가면서 논증하는 것이 인상깊은 기사네요. 혼자 특이한 그래프를 만들고 있는.. 사실상 통계 조작과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죠.

이거보면서 이웃나라가 자꼬 떠오르네요. 검사를 최소화해 그래프를 이쁘게 만들고 평탄화를 해낼수 있다는 기적의 논리ㅜㅠ 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