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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재정 파탄내면서 병원비 걱정없는 나라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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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8-14 11:06 조회3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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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1081210131

아래 아버지 간병하기 힘들어서 사망하게한 아들이
징역 4년 선고 받았다는 뉴스를 보고 생각나서 올리는 사설입니다.

병원비 걱정없는 나라는 맞는지,
비용대비 효과없는 급여를 늘이기만하는 것은 아닌지,
병원비가 부담되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들이 줄어 들고 있는지는 궁금해집니다.


https://redtea.kr/pb/pb.php?id=news&no=25333 그동안 까먹은 건보재정이 얼마…

86들 젊었을 때 맨날 공부하던 게, 혁명으로 대지주 땅 몰수해서 빈농들 나눠주면 그들이 혁명을 결사옹위한다는 거라...

와 이걸 자화자찬을...

"재정은 쓰라고 있는 것"이란 말로 항상 받아치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 잘 쓰라고 있는 것이겠죠.

하천공사 감리하시는 장인어른이 불평한건 딱 1가지였어요. 몇십년치 공사를 한꺼번에 해서 앞으로 후배들 밥그릇 힘들어지겠다고 하셨네여. 당신은 연세도 거의 70이라 상관없다면서.

그 4대강 아니었으면 작년 홍수때 어쩔뻔했는지..2백년 5백년에나 한번 올 강우량기준으로 강판다고 그렇게 욕을 했는데 십년이 안되서 옴..게다가 앞으로 기후변화도 심상치않죠..

명박이 4대강 욕하던 자들이 4대강의 수십배는 족히 되는 규모로 함부로 굴리면서 나라 붕괴시키는 상황이죠.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코브라 효과 입니다. 제가 정치인들,정권에 딱 한가지 바라는 기준이 바로 미래를 잘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민폐 끼치는지 아닌지만 보는데 그래서 역대 정권들 중에서 최악의 행보로 봅니다. 살아 생전 내 밥그릇에나 신경 쓰던 정치 쥐뿔 관심도 없었던 대부분의 소시민들이 우려스러움으로 인해 주변에서 정치에 관심 가질 정도 이네요

고소득자만 쥐어짜면 그나마 다행.. 위안부도 쥐어짬요..

내 임기 내에만 안 터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생색은 내가, 덤터기는 후임이.

돈을 스스로 벌어 본 적이 없는 분들이 정책을 짜다보니 그냥 쥐어짜면 기업이고 고소득자, 자산가들 모두 화수분처럼 뱉어낼 줄 아나 봅니다.

세금은 엄청 늘었는데 각 부처 재정들은 몇 년 만에 다 날려 먹고도 저런데 앞으로도 계속 세금을 더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이에 따라 문 케어 시작 전인 2017년 54조원이던 건보공단의 보험료 수입은 올해 75조원으로 20조원 넘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놀라운게 건보료 자체도 상승시키고 부동산 지가 상승으로 지역가입자 쥐어짜서 수입은 엄청 늘려놓고 지출은 더 늘려서 적자폭을 키운다는거죠. 이게 지속될거라고 생각을 하나 진짜?

https://m.yna.co.kr/view/AKR20200421003400081

https://academic.oup.com/cid/article/doi/10.1093/cid/ciaa424/5819060

초기 싱가폴 -> 영국, 프랑스 전파 때 사례인데, 흥미롭군요.

어떻게 보면 희망적인 소식?

https://m.yna.co.kr/view/AKR20200421118600017 그 교회 측에서는 축복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약한 양성에서 음성으로 전환된 케이스로 기억합니다. 해당 부목사의 경우 당시 바이러스 방출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위 연구의 경우 수퍼 전파자로부터의 감염이었고, 성인의 무증상 감염 가능성 사례와 더불어 어린이 양성자의 경우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도 있었고, 같이 생활한 아이들간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전염은 있었는데, 코로나19 감염이 없어서 주목 받은 경우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감염 양상이 다른 것 아닌가 하는 것이죠.

이게 그렇게 신기한 케이스인가요? 코로나 초기엔 9시부터 19시까지 모든 예배 참석하고
심지어 가정 방문해서 심방예배까지 드렸는데도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던 부목사 사례도 있었는데요.

그 교회 신도 수가 몇만이 넘어간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저정도면 역학조사가 잘못된걸로봐야..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09/04/OAN7X74AHNHJFL34XEIPIERQRQ/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휴... 혼란하다 혼란해... 뭐 이걸로 게임오버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에서 싸인을 했네요? 어쩐 일이래...

조괄도 염파 다음가는 명장이였던거죠.....고르고 골라 뽑은ㅜㅠ

프로게이머 연습생도 반친구들은 바르고 다니는 그런건가요...

최대집이 진짜 프로냐?하면 의문이 듭니다만,박지현선생은 더더욱 아마추어일수밖에 없는거죠 이 싸움판에선.

저는 최대집이 잘 끊은 듯합니다. 어차피 파업해서 더 이상 뭐 어떻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전말은 모르겠는데 최대집 개인플레이 같습니다. 뭐 이렇게 당하는것도 배워야죠 아프지만

이해가 안가는데... 정말 일부 도는 루머대로 의협(최대집)이 전공의들 총알받이로 내몰았는데, 전공의들이 총알받이임을 모르고 강경하게 나가서 최대집도 당황하는 것인가요? 알고보니 꼬리가 아니라 몸통이었고 몸통이었다고 생각한 쪽은 꼬리였다..

합의가 성사되서 다행이네요.

싸인했음 들어와야죠.

사실 뭐 전권위임을 했건 말건 의협이랑 정부랑 협의했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진 사소한 해프닝이죠. 전권위임이 오보라면 걍 의협이랑 정부에 욕 몇마디 할 수 있게 되는 정도지 이미 강건너간 문제...

온건파 최대집님 그립읍니다

전권위임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의협: 의사협회 -> 주류가 개업의들
대전협: 전공의 협회 -> 주류가 현재 파업중인 전공의들

싸인했으면 끝 아닌가..

글쎄요 저는 계속 전공책 잡고 있다가 쉬는시간에 조선일보 뉴스만 본거라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찾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11시에 인스타 라이브 뭐 한다던데 어디서 보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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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B씨에게 큰소리로 "야 이 XXX이. 요즘 XXX들은 다 죽여버려야 된다"며 "여기 앉지 말라고 써 있잖아. XX것이"등의 욕설을 했다. A씨는 그러면서 B씨의 왼쪽 발목 부위를 수회 걷어차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임산부석에 앉아있던 B씨는 실제로 임신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 부장판사는 A씨가 B씨를 공연히 모욕하고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다.

박 부장판사는 "임신부인 피해자에게 수치감과 불안감을 준 범행으로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피해자가 임신부임을 밝히고 난 후에도 범행이 계속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A씨에게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집행유예 선고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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