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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유행에도 민주노총, 23일 원주 집회.. 정부 "계획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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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21 18:51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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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21170054434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직고용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원주의 건보공단 앞에서 여는 결의대회를 말한다. 이 대회는 한 주 뒤인 30일에도 예정되어 있고, 민주노총에 따르면 각각 1,200여 명, 3,000여 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거리두기 수칙상 강원도는 100명 이상 집회 금지 상태라 99명 단위로 쪼개기 신고를 해서라도 집회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의 집회 예고에 인근 아파트 주민들도 반대 서명에 나서는 등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명단제출 거부하는것까지 러브젤교회, 신천지급이네요. 실외 감염 확률이 아무리 적다한들 대규모 인원이 이동하면 전파의 위험성이 높은 건 자명할터, 어떤 이유로든 동의가 안되네요. 영업제한에 성실히 따르는 수많은 자영업자, 대면수업으로 각 가정이 부담하는 어려움, 무엇보다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낮짝이 있으면 늬들이 그러면 안되지. 이미 민주당을 적으로 인식하고 있을걸요

이러다 노동자들 권리 작살난다 인간들아 ㅜㅜ

음... 여론의 지지 따위는 필요없다... 이런 생각인가? 멍청한 선택을 연발하는군요.

그만하라고 미친놈들아

이 상황에서 누가 니들 지지해주냐

제발그만해ㅜㅜ집행부야 ㅜㅜ

쟤들의 세계관은 또 달라서...
민주당이 자기들을 버리고 자본가의 편에섰다. 뭐 그런식의 세계관일걸요?;;

재들 나중에 어쪌려고 그러죠?
이제 현 정권 임기는 얼마 안남았고
설령 민주당이 재집권해도 예전처럼
민주노총을 감쌀수 있을까요?

이쯤 되면 이사장이 책임을 지는게...

대중의 지지 없는 운동은 혁명이 아닌 소꿉장난일 뿐인 것을.

우리의 신성한 노동권 앞에 코로나 팬데믹 따위..

이사장님은 아직도 단식하고 계신지 궁금해지는군요.

https://redtea.kr/?b=34&n=24587

https://news.v.daum.net/v/20200225182634122

뭔가 퍼즐이 맞추어지는 것 같기도...
아직은 속단은 금물이겠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조사해 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킹덤인가...?

아니 그럼 27일 이전에 누가 청도에 갔단 말입니까? 우한 봉쇄가 1/23인가 그쯤일텐데... 뭔가 안 맞는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영화 시나리오라면 현실성으로 까일정도네요 진짜...

http://naver.me/GEWypOB9

예전에 탐라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N gene이 제일 문제입니다. 검사기관마다 결과가 상이하게 나오는게 역시 이녀석 문제인 것 같읍니다.
진단자체에 이것을 안써서 생기는 위음성도 문제긴 한데, 이녀석이 또 너무 민감해서 음성이 잘 안되는 것도 있어요...
상정을 못하는 비상사태다 보니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맥주만땅 님// 30년전에 어머니가 레고만 사줬어도...제가 이렇게 어머니 등골빼먹는건 어머니가 자초한 것입니다.

레고 잘만드는 OS선생도 있고, 책번역 잘하는 OS선생도 있고, 통계학 가르치는 OS선생도 있는걸요?

제가 만들었으니까요 --;

논리적인 OS란 말은 생전 처음 들어봅니다

Erzenico 님// 저는 내과에서 카디오가 제일 부럽읍니다. 방사선은 익듁하니깐

아...카디오를 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맥주만땅 님// 대학이 아닌 이상 갈 곳이 마땅하지 않잖아요 ㅠㅠ

렐랴 님// 혈종 fancy 하지 않나요?

그것은 키트 문제라기보단 단순히 신천지 교인이라거나 접촉만 하더라도 검사 하는 등의 방역을 위해 보다 사전확률이 떨어지는 경우도 모조리 검사했기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검사자/확진자 비율차이가 혹시..?

검사키트보다 백신 개발이 빠를수도? @[email protected]

논리적인 OS 가 체질이신것 같은데, 제가 교수가 아니라 영입할 능력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제 격리가 한달이 되어가는 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격리해제 또한 점차 중요해 지는데 전염성을 평가하는 지표가 없어서 참 난감합니다. 고육지책으로 배양이긴 한데 이것도 민감도가 낮은 검사라 완전히 믿기는 힘들고...
여러모로 N gene이 음전화가 너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마 지금 격리해제가 된 사람들은 대다수가 N gene이 포함되지 않은 키트로 검사했을 거에요...

이게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의 목적이 다르니 결과를 또 다르게 생각하는군요. 유병률과 전염력으로보면 그게 맞을지도 모르지만..
N gene을 환자냐 아니냐로 가르지 말고 전염성의 여부를 결과로 해서 다시 평가해야겠네요. 가설로는 전염성이 없어도 N gene은 민감도가 높아서 계속 나온다라고 할 수는 있겠는데, 검증이 힘듬. 바이러스 배양을 골드스탠다드로 놓기도 그렇고 임상역학적 자료가 뒷받침 되어야 할거에요

아... 어찌 그리 fancy하지 않은 것만 고르시는지요...

일단은 N gene에 대한 해석이 먼저 이루어져야 후속 조치를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N gene만이 양성일 경우 전파를 시킬 수 있는가가 가장 큰 문제인데 일단 배양에 대한 결과를 얻어봐야 할 것 같네요.

자매품으로 가시촉수에게 필요한 핫식스가 있습니다.

준영아.. 너무 재밌었다...

영상도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은 환자 보는게 더 좋아서... 많이 데이면 달라질 것 같기는 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ㅎㅎ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뉴로, 카디오, 혈종 입니다...

그러시군요. 그럼 Division은 어디 생각하세요? 신장 아니면 감염?

저희측은 빨리 보내는 쪽으로 치우치다 보니 나머지 음성이면 N gene을 무시하자는 쪽에 더 가까웠읍니다. 그래도 일단은 inconclusive라 두고 3일 후 재검 하는데 음전 잘 안되더군요...

일단은 입학 전 부터 지금까지 내과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아예 N gene 베이스군요. 거참...

이정도면 싹 다 재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 과는 하지 마세요 (...)

저희는 씨젠 제품을 씁니다
처음에는 E/RdRP/N 모두 나와야 (+), 모두 안나와야 (-), 그 외에는 inconclusive로 재검 이렇게 하다가
얼마 전 부터는 E를 선별로, RdRP랑 N을 확진용으로 쓰고 있지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N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측 진검도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전해 들었읍니다)

교수님들이 인재영입에 나서셨군요. ㅎㅎ

영상의학과도 괜찮습니다 ㅋ 평생 민감도 특이도 지옥에서 살게 해드릴께요 ㅎ

엔진 소리 죽이는데~~~
이제 이 드립을 이해할 분들이 계시려나...

엔진은 옛날 청바지 브랜드 아닌가요?

이쯤되면 그냥 내과 하시지요...? 선생님은 체질이신듯.

아 who에 관련 항목이 있었네요.
괜히 저널만 뒤지다가...

그 정도면 정말 문제 삼을만 하네요.. 제가 초기 WHO 권고에서 N gene을 왜 뺐는지 논문을 보긴 봤었는데.. 머리를 그냥 스쳐지나갔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_- 암튼 그때는 그럴만 했다라는 것만 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헐? 정말 이 정도 차이라면 키트 폐기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같은 사람들을 N gene을 보는 키트로 돌리면 20명중 18명 정도 양성 나오고, 안 보는 키트로 돌리면 2명 양성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 질본에 문의를 했었는데 제가 나올 때까지는 논의중이란 답변만...

이 이슈 처음 나올 때부터 N gene 때문이겠거니 했는데, 역시 N gene 때문이었군요.

결국 누가 가짜 뉴스였던건지 참 ㅋㅋㅋㅋ 이래서 우선 존버하거나 존공(존나 공부)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기사만 봐선 뭔 말인지 잘 몰랐어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0005700082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0038000009

관련 독일학회 성명(진단, 치료법 포함, PDF, 독일어)
https://gth-online.org/wp-content/uploads/2021/03/GTH_Stellungnahme_AstraZeneca_3_19032021-3.pdf


Scientists Say They Found Cause of Rare Blood Clotting Linked to AstraZeneca Vaccine
German, Norwegian researchers say rare autoimmune reaction is behind several cases of brain blood clotting, and suggest a possible treatment for it
https://www.wsj.com/articles/scientists-say-they-found-cause-of-blood-clotting-linked-to-astrazeneca-vaccine-11616169108

관심이 많아서인지, 연구도 빨리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곧 란셋과 BMJ에 보낼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20대 케이스도 EMA의 주의사항 케이스라고 우리나라 당국에서 밝혔더군요.

중요한 것은 극소수의 케이스이고, 백신 접종의 위험성보다는 이득이 크다는 것이겠죠.

보리스 존슨 총리는 예정대로 1회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했고, 앙겔라 마르켈 독일 총리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겠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을 예정이죠.  

계속 나오는 변이들에 대응하는 백신들이 빨리 개발되고, 대량 생산될 수 있는 시스템이 빨리 갖춰지는 것이 시급할 것 같기도 합니다.

미지의 것일 때 두렵지만, 원인을 알면 대처법도 준비할 수 있고, 두려움도 줄일 수 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00413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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