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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79만9천회분 내일 도착..고3·교직원 접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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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3 16:58 조회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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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13154045535?x_trkm=t

대략 40만명 분으로 고3과 교직원 접종이 카바 되는군여. 인구절벽을 이렇게도 느끼네요. 저 수험생 땐 재수 포함 100만명이었는디…

30, 40대가 학교 다니던 시절과 크게 달라진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학생 수가 많이 줄었고, 두 번째로는 요즘 선생님들이 학생들 때리지 않죠. 반대의 경우야 있지만

...라는 것은 잔여백신 예약이 내일부터 좀 쉬워지겠군요. 에잉 격리만 아니었으면 예약하는 건뎅.

작년 신생아수가 27만명
올해는 25만 밑으로 내려갈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전엔 한 학년에 60만은 됐었던 거 같은데 많이 줄었네요

저도 놀라서 찾아보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42만 1,032명으로 재학생은 29만 5,116명, 검정고시를 포함한 졸업생은 12만 5,918명이었습니다." 라는군요...
고3 학생+교직원이면 40만명이면 거의 될것같아 보이는...

교실이데아가 [전국 900만의 아이들]이었는뎁....

40만명분으로 저게 커버가 된다구...???

과거시험을 100만명씩 보나요?

img
https://news.v.daum.net/v/20210117000638858

새로운 기술인 mRNA 기반 백신 보다는 오랫동안 활용돼 검증된 비활성화 기술 기반 백신이 더 안전하다
≠ 새로운 기술인 mRNA 기반 백신 보다는 오랫동안 활용돼 검증된 비활성화 기술 기반 중국 백신이 더 안전하다 글자 두 개 추가했을 뿐인데......

http://naver.me/GEWypOB9

예전에 탐라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N gene이 제일 문제입니다. 검사기관마다 결과가 상이하게 나오는게 역시 이녀석 문제인 것 같읍니다.
진단자체에 이것을 안써서 생기는 위음성도 문제긴 한데, 이녀석이 또 너무 민감해서 음성이 잘 안되는 것도 있어요...
상정을 못하는 비상사태다 보니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맥주만땅 님// 30년전에 어머니가 레고만 사줬어도...제가 이렇게 어머니 등골빼먹는건 어머니가 자초한 것입니다.

레고 잘만드는 OS선생도 있고, 책번역 잘하는 OS선생도 있고, 통계학 가르치는 OS선생도 있는걸요?

제가 만들었으니까요 --;

논리적인 OS란 말은 생전 처음 들어봅니다

Erzenico 님// 저는 내과에서 카디오가 제일 부럽읍니다. 방사선은 익듁하니깐

아...카디오를 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맥주만땅 님// 대학이 아닌 이상 갈 곳이 마땅하지 않잖아요 ㅠㅠ

렐랴 님// 혈종 fancy 하지 않나요?

그것은 키트 문제라기보단 단순히 신천지 교인이라거나 접촉만 하더라도 검사 하는 등의 방역을 위해 보다 사전확률이 떨어지는 경우도 모조리 검사했기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검사자/확진자 비율차이가 혹시..?

검사키트보다 백신 개발이 빠를수도? @[email protected]

논리적인 OS 가 체질이신것 같은데, 제가 교수가 아니라 영입할 능력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제 격리가 한달이 되어가는 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격리해제 또한 점차 중요해 지는데 전염성을 평가하는 지표가 없어서 참 난감합니다. 고육지책으로 배양이긴 한데 이것도 민감도가 낮은 검사라 완전히 믿기는 힘들고...
여러모로 N gene이 음전화가 너무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마 지금 격리해제가 된 사람들은 대다수가 N gene이 포함되지 않은 키트로 검사했을 거에요...

이게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의 목적이 다르니 결과를 또 다르게 생각하는군요. 유병률과 전염력으로보면 그게 맞을지도 모르지만..
N gene을 환자냐 아니냐로 가르지 말고 전염성의 여부를 결과로 해서 다시 평가해야겠네요. 가설로는 전염성이 없어도 N gene은 민감도가 높아서 계속 나온다라고 할 수는 있겠는데, 검증이 힘듬. 바이러스 배양을 골드스탠다드로 놓기도 그렇고 임상역학적 자료가 뒷받침 되어야 할거에요

아... 어찌 그리 fancy하지 않은 것만 고르시는지요...

일단은 N gene에 대한 해석이 먼저 이루어져야 후속 조치를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N gene만이 양성일 경우 전파를 시킬 수 있는가가 가장 큰 문제인데 일단 배양에 대한 결과를 얻어봐야 할 것 같네요.

자매품으로 가시촉수에게 필요한 핫식스가 있습니다.

준영아.. 너무 재밌었다...

영상도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은 환자 보는게 더 좋아서... 많이 데이면 달라질 것 같기는 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ㅎㅎ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뉴로, 카디오, 혈종 입니다...

그러시군요. 그럼 Division은 어디 생각하세요? 신장 아니면 감염?

저희측은 빨리 보내는 쪽으로 치우치다 보니 나머지 음성이면 N gene을 무시하자는 쪽에 더 가까웠읍니다. 그래도 일단은 inconclusive라 두고 3일 후 재검 하는데 음전 잘 안되더군요...

일단은 입학 전 부터 지금까지 내과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아예 N gene 베이스군요. 거참...

이정도면 싹 다 재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 과는 하지 마세요 (...)

저희는 씨젠 제품을 씁니다
처음에는 E/RdRP/N 모두 나와야 (+), 모두 안나와야 (-), 그 외에는 inconclusive로 재검 이렇게 하다가
얼마 전 부터는 E를 선별로, RdRP랑 N을 확진용으로 쓰고 있지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N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측 진검도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전해 들었읍니다)

교수님들이 인재영입에 나서셨군요. ㅎㅎ

영상의학과도 괜찮습니다 ㅋ 평생 민감도 특이도 지옥에서 살게 해드릴께요 ㅎ

엔진 소리 죽이는데~~~
이제 이 드립을 이해할 분들이 계시려나...

엔진은 옛날 청바지 브랜드 아닌가요?

이쯤되면 그냥 내과 하시지요...? 선생님은 체질이신듯.

아 who에 관련 항목이 있었네요.
괜히 저널만 뒤지다가...

그 정도면 정말 문제 삼을만 하네요.. 제가 초기 WHO 권고에서 N gene을 왜 뺐는지 논문을 보긴 봤었는데.. 머리를 그냥 스쳐지나갔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_- 암튼 그때는 그럴만 했다라는 것만 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헐? 정말 이 정도 차이라면 키트 폐기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같은 사람들을 N gene을 보는 키트로 돌리면 20명중 18명 정도 양성 나오고, 안 보는 키트로 돌리면 2명 양성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 질본에 문의를 했었는데 제가 나올 때까지는 논의중이란 답변만...

이 이슈 처음 나올 때부터 N gene 때문이겠거니 했는데, 역시 N gene 때문이었군요.

결국 누가 가짜 뉴스였던건지 참 ㅋㅋㅋㅋ 이래서 우선 존버하거나 존공(존나 공부)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기사만 봐선 뭔 말인지 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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