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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육군 의무수송헬기 불시착..탑승자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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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2 12:29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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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12115813452

부상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읍니다만, 2천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군의관/의무병의 사망 원인 1위가 운수사고였다는 통계를 본 기억이 있읍니다 군의관이 군에서 타지말아야 할 1순위가 환자 이송용 헬기라는 썰이 있었는데.,

https://news.v.daum.net/v/20200211194615451

[방지환/중앙임상TF팀장] "젊고 건강한 환자들은 항바이러스제를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젊고 건강한 분들은 특별한 치료가 없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원래 알려진 사실인데 우리가 몰랐던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좋은 소식이네요. 기저질환이 없다는 전제긴 하지만요. 도대체 [독한 약]이란 무엇인가...

사람에게는 면역력이라는게 있으니...

그러게요.
저처럼

아아! 이것이 젊은 인가!

당연한 일이죠. 어떤 병이라도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잘 안 걸리고 걸리더라도 회복이 빠르니까요.

https://news.v.daum.net/v/20210604071200707


잔여백신 붐+얀센백신 16시간 완판이라는걸 국민들에게 확실히 보여주면서
이것이 확실히 노년층에게 어필이 잘된것 같습니다.

유행 초기, [백신의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니 백신 도입을 서두를 필요없다]는 말 자체는
틀렸다고 볼 여지가 크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영국/미국의 사례에서 우리가 확실히 배울수 있었던것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공포는 어떤식으로든 확산되며,
이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방법을 찾는것이
백신 자체의 부작용을 억제하는 것보다 몇배는 더 중요하다.]


는 것을 선행국가들로부터 뼈저리게 배울수 있었던걸 감안해보면
....소 뒷발에 쥐를 잡은 느낌이 쎄하기는 하지만
과정이야 어쨌든, 쥐는 잡은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508050119955?fbclid=IwAR0Iv_iE5kM4LNUD9Q8wcjaXSsSBldCp99M_wG6_p7X8-2zLSYjkjkdxHoo

기사 내용도 내용이지만,
중간 중간에 질병 그래프를 GIF로 표현한게 인상적이어서 공유합니다.

앞으로도 GIF 위주의 시각화 자료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탐라에도 썼지만 이걸로 소아청소년과들은 이중고를 ㅎ... 사실 이게 정상인거지요.

맞아요. 기다리기 답답;

이 케이스는 gif 보다 최종화면에 고정된 상태가 더 보기 편한 사례 같습니다.

엇!!!!
그러고 보니 저도 그르네여.
올해 들어 감기 한번도 안걸렸네요.
신기하당.

뭔가 얼라리요..?! 싶은 상황이군요.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실 저도 환절기에는 감기 달고 사는데...진짜 요즘만큼 건강한 적도 드물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여름에 땀 차고 얼굴에 뭐 나는 것이 문제긴 한데.. 그것만 어찌 되면 1년 내내 마스크 쓰고 다닐 의향도 있습니다. 올해 지금까지 감기 안 걸렸어요.

그렇기는 한데..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땀이 차기 시작하더라고요.
여름에는 참 그것도 쉽지 않을 것 같고..그렇네요.

저도 이번일 겪으면서,
코로나가 완전 종식되더라도 그냥 마스크는 습관처럼 끼고 다녀야겠다~싶더라구요.
계속 끼다보니 답답한 것도 잘 모르겠고~ 위생에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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