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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쵸비’ 정지훈 “내가 실수만 줄이면 농심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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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30 12:11 조회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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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236/0000215760


쵸비..진짜 쵸현진이 되려는거냐… 우리 X 내 O

https://sports.v.daum.net/v/20200116140851337

스1 프로리그 할때 아디다스 유니폼 입던거 기억나네요. SK 주유소 알바 시절 ㅋㅋㅋ

http://naver.me/F64h3ULL

게임시장 규모 자체는 수출등으로 인하여 많이 늘었습니다. (사행성) 이라는 문구를 빼먹었네여 ㅋㅋ

스팀이나 콘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 안될련지...

바다이야기랑 차이를 모르겠네요. 3N은 과시할 수 있다는 것 하나는 다르네요.

예쁘게 생긴 현금 투입구...

오락성에 충실한 오락으로 여겼다면 상황은 지금보다 훨씬 나았을겁니다.

게임내 재화라도 환금성이 있는 이상 도박이랑 다를 게 없다고 보여요...

근데 요즘 사람들은 환금성 같은 거 안 따지고 그냥 돈 막 쓰더라고요.

단순한 가챠..

단순한 오락으로 여기지 않아서 문제인 것 같읍니다...

3N을 싫어하지만.. 그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도 다양성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시장의 진부화는 당연한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게임을 단순한 오락으로 여기는 한 더 깊고 넓은 게임시장 확대는 힘들것 같아요.

넥슨이 꾸준히 퍼블리싱하다 말아먹고 접은 게임이 몇개인데 이따위 기사를...

대기업 게임이라고 연타석 홈런 치는거 아닙니다.

자꾸 단기간에 과금으로 투자금 회수하고 유저 빨아먹으려는 양산 게임이 난립하는게 문제인거지 어딜 중소기업 탓을...

마케팅비가 100억 200억 단위니까요. 그러니 중소개발사들은 죽어나죠...

블리자드, 라이엇 제외하면

국내는 3N (엔씨, 넥슨, 넷마블)

3개가 다 해먹고 있죠;;

얘네들 뚫고 성공한게 배그, 로스트아크 정도??

크게 매출을 올리기는 힘들겠지만, 과도하게 과금을 유도하는 형식의 게임이 아닌 어비스리움 같은 소소한 인디게임 등으로 개발을 해 나가는게 어떨까 합니다.

PC 게임도 안 그랬던 건 아닌데 모바일 게임은 그보다 더 인지도나 마케팅이 매출에 영향이 큰 것 같더군요. 이 구조면 메이저 게임사 말고는 힘들긴 할 듯요.

https://sports.v.daum.net/v/20190909104647207


이 기사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오피셜하게 내놓는 보도자료에서 강동훈 감독에 대해 말하는 단어가
굉장히 강한 것이 이색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해임이란 단어를 대놓고 선택한 것도 그렇고요.

특정인을 물러나게 만들어서 그 보도자료를 낸다고 해도 보통은 이렇게 대놓고 조목조목 문제를 나열하지는 않지요.
보통은 겉치레일망정 자진사퇴로 포장해주거나, 경질이라고 해도 기대에 못미쳐 아쉬웠다고 에둘러 표현하니까요.

저는 킹존과 강동훈 감독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니 잘잘못은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만.
단지 강 감독에 대해서는 이름뿐인 자리에서 연봉만 주고 있다가 물러나게 만들겠다 싶은 추측이 듭니다.


- The xian - 킹존드래곤 내부사정에 대해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감독진과 팀 경영권자들과 불화가 굉장히 심하다는 추측이 있는데 아마 그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런 반응을 보고 남을수가 없죠
아직 파벌싸움 진행중이고 역전의 여지가 남아있는거면 모를까

감독직에서는 내려오고 게임단에는 계속 남는가 보네요.

https://pgr21.com/humor/362497
이걸 남기고 사라지셨군여...

프로스포츠에서 저렇게 감정적인 일처리는 처음 봅니다

감독 퇴임 기사가 아니라 무슨 징계위원회 결과보고 같은 느낌인데....

공적인 겉치레 표현을 제하면, "너 무능하니까 나가라" 로 요약할 수 있을 법 한 공식입장 표명이군요.
아무리 이 업계가 코칭스태프 인력풀이 좁다 한들, 이런 식으로 보도를 내면 이후 커리어를 지속할 수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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