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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자 가족 참극.."흥신소에 돈 주고 주소 알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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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3 21:46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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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13202904698

이런 사건들을 보면 누군가 악의를 품고 해하려 든다면 한국 시스템 하에서는 불가역인거 같습니다.

이건에서 경찰의 대응이 선제적이지 못했다 탓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구속요건이 그리 녹녹하진 않지요. 물론 엄한 사람 표적해 잡아 넣는 경우도 왕왕 있어 경찰을 신뢰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잘 모르겠어어요.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한디…

이런 경우에 흥신소는 그냥 빠져나가는 건가요?

한 5년 살고 나와서 남은 평생 동안 [그 때 나 신고한 XX들 어떻게 했는지 알아?]라고 큰소리 떵떵 치는 거 아니겠지요

이게 피해 여성분께 스마트워치를 드렸는데 하필 여성분이 집을 비운 사이에 쳐들어와서 해쳤다고..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 절멸시켜야합니다.

저도 처음엔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딴동네에서 변호사분 이야기를 들으니 긴급구속이라는게 디게 깐깐하다고 하드라구요.

어.. 이런 성격의 범죄를 원천봉쇄하는걸 불가능하다고는 생각하는데 1차 범행에서 성폭행과 폭력, 납치, 감금 혐의가 있고, 피해자 핸드폰을 부숴서 피해자 가족 신고로 풀려난 건이라는걸 보면 이 건에서는 구속 안한게 직무유기 아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48018?cds=news_my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셀럽입니다. 제가 평생 가볼 일 없는 곳들을 다룬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보면서 대리만족의 경험도 있구요. 다만, 더본코리아는 카카오의 길을 걷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길이 없네요. 이번 해명도 썩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방송 보셨어요?

빽햄이 백종원 씨 꺼든 아니든 그거 외에 더 나은 답이 없으면 그게 답이 맞는 거겠죠.

이득이 되니까 사업가가 귀한시간 쪼개서 방송에 나오겠죠.

방송인 백종원과 사업가 백종원은 다른 사람이지요

???: 조선일보가 사실은 일본에서 온 거거든요

기사의 싸늘한 반응이란 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 싸늘한 반응의 이유가 아래 두가지라는 건데

- 돼지 뒷다리살 가격 오를까봐
- 본인 출연 방송에서 주목받은 식당을 자기 사업에 활용

이게 싸늘한 반응을 보낼만한 거리가 되나요?? 2번째 경우를 비판적으로 볼수도 있지만, 사기치는 것도 아니고 털어 먹는 것도 아닌데...

조선일보인데 백종원 씨가 조선일보에게 밉보일 일을 했나요?

자기 사업 홍보는 본인 유튭 채널에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 하고 싶으면 본인돈 넣어서 프로그램에 PPL로 넣어야죠

장사꾼 보고 나중에 대선 출마 하면 찍어준다는 얘기도 한창 인기 있었을때 나왔었죠 ㅋㅋ
사람들이 방송의 겉모습만 보고서 그 사람을 판단 한다는게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게 참....어쨌든 연돈 사장님은 잘 되셔서 좋네요 저런 분들은 잘 되어야 하였는데

동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제가 저 해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사업가 백종원이 아니라 방송인 백종원의 워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에요.

스푸파나 냉면 다큐의 진행자 백종원은 사업가라기보다는 방송인 백종원 그 자체여서 좋아합니다만, 한돈 농가를 돕기 위한다는 해명을 하는 백종원은 사업가인지 방송인인지 그 경계가 모호하다고 생각해서죠.

공중파 이용해서 본인 이미지홍보까진 그렇다치는데 자기 사업 홍보는 선넘는다 싶습니다.

방송인 백종원과 사업가 백종원은 분리해서 봐야죠

https://namu.wiki/w/백종원의%20골목식당/비판?from=백종원의%20골목식당%2F평가#s-4.32
네. 굳이 빽햄 쓰라고 가져왔습니다

문제될 건 없다 보는데, 관심과 인기의 증가는 곧 어그로의 증가기도 해서 자연발생적인 건이라고 느껴지긴 합니다.
문제가 안 될 게 문제가 되게 만드는 것이 곧 인지도랄까..

부대찌게편과 빽햄 출시는 시차가 꽤 났던것 같은데요? 방송에서 빽햄을 들고 왔었나요?

글쎄요.. 전 아직은 납득이 가네요.
백종원을 어떻게 보신건지 모르겠지만 장사꾼이 장사하겠다는데...
그냥 조용히 있는 프렌차이즈 관리만 해도 아쉬울거 하나 없는 양반이
괜히 온갖 방송과 미디어에 출연해서 인지도/화제성 유지하는게 아니죠.
호불호를 떠나서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카카오와의 비교는 더본코리아에서 콜택시나 상조서비스 진출할때쯤 고민하면 될거 같고요.

골목식당 부대찌개편이 크리티컬했죠. 오만 트집은 다 잡고 내놓은 해결법이 결국 빽햄. 유튜브, 공중파 할 것 없이 본인 이름 들어간 제품 홍보만 으마으마하게 하는 중,,

오세훈 봤다던 생태탕집, 吳 시장때 도박 방조로 과징금 받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KYUIET71/GE01


A식당 업주가 식당에서 벌어진 도박판을 말리지 않고 방조 한 사실을 경찰이 파악한 뒤 구청 보건위생과에 알린 것

범죄혐의가 충분하지만 A식당 업주의 기존 전과 여부, 반성 정도 등을 검사가 판단해 실제 재판에는 넘기지 않은 것이다.


아래 덧글 보고 찾아보니 이런 일도 있었네요.
2010년 장투사건하고 다른게 뭔가 싶습니다.
이번에도 진실이 아닌 권리에 배팅했다고 하려나요?

장투 건 처럼 소스의 신뢰성이 높지 않다 정도죠 뭐. 메신저를 공격한다 여길 분도 있을테고..
생태탕으로 국민화합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코로나땜에 얼마 전에 문닫은 우리동네 생태탕 아저씨 어떡하죠 ㅜㅜ

오 시장 시절에 과태료 먹은거라지만 그거야 실무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는게 아니라 관심 1mg도 없었을 당시 시장이라니 그저 웃지요
그리고 저도 대전에 생태탕 맛집이 어디있나 어제 검색해봤더라지요.... 조만간 함 먹으러 가야...

페라가모 바이럴도 추가요.
이러다 페라가모 생태탕 에디션 나올 기세.

진짜 생태탕 생태탕 하니까 뜨끈한 생태탕 하나 먹고 싶군요. 서브리미널 메시지?

매콤한 생태탕에 쏘주 한잔 묵고싶네요.

생태탕 바이럴도 아니고 뭔지 이게 ㅋㅋ 실제로도 전국의 생태탕집들의 매상이 조금은 올랐을 듯

https://m.news.nate.com/view/20210730n06140

11박 12일 캠프를 한것도 신기하지만

인터넷 스마트폰을 굳이 치유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학생들이 커서 인터넷 스마트폰 없으면 공부도 못하고 업무도 못할텐데

심각한 중독이라면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게 훨씬 효과가 좋을거고

끌려가서 코로나확진된 학생들만 너무 불쌍합니다 자의로 간사람은 한명도 없을텐데 진짜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한숨만 나오네요

캠프 좋아하네 으휴

고심이 필요한 부분인지 고심이 필요합니다....

고심끝에 해체??

여가부를 폐지하고 그 예산으로 보건부와 복지부로 나눕시다..

하필 어그로 잔뜩 끌려있는데 신경도 안쓰고 냅다 마이웨이 하네요
진짜 여긴 답도 없네요..

절레절레

맨날 욕은 하는데 관련된 사람들은 똘똘 뭉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흩어져서 산발적으로 얘기하니까 폐지가 안되죠.
이슈됐을 때 밀어붙여서 폐지해버려야지 제발 급한 거 아니니까 나중에 폐지하자는 소리 좀 안봤으면 합니다.
그렇게 30년 온 거 아닙니까....

제발 폐지 좀
하등 쓸모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온갖군데 민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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