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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허경영 숭배가 말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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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3 18:59 조회4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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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71504

종교학 관점에서 알아봅시다 이 칼럼의 완성은 댓글이 아닌가 마 그래 생각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2080200054

슬픈 일인데, 현실적으로 코로나19가 아니라고 해도 핵가족화가 되고 하면서 간병이라는 게 부담이 많이 됩니다. 이게 또 개인적으로는 가족 중에서도 하던 집/사람이 계속하게 되는 느낌도 있더라구요. 어머니를 보면, 본인은 병원에 입원하신 기간이 일생동안 별로 없는데, 간병 때문에 병원에서 생활한 기간이 누적으로 거의 10년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24시간 전담 간병인을 쓰기도 합니다만, 이게 병원비보다 더 부담이 되는 정도이기도 하고, 간병인이 아무리 잘 해줘도 가족과는 다르기도 하고, 한편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더 어렵죠.

가족이 챙겨야 한다는 것이 말은 쉽지만, 경제 활동이나 다른 육아 같은 가정일은 상당 부분 포기해야 간병에 전념할 수도 있어서, 코로나19가 아니라도 국가적 차원에서 시스템적으로 돌볼 수 있게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쉽지는 않겠죠.

거시적으로도 간병으로 인한 감염 확산 위험, 사회경제적 비용 면에서도 가족이 아닌 국가가 돌보는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낫지 않나 싶은데, 역시 돈이 문제겠죠.

앞으로 비혼자나 아이가 없는 집이나, 1인 가구가 더 늘어날 것 같은데,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떨지.   그래도 일반 병동은 간병 서비스가 생각보다는 나은편인데. 코로나 격리 병상은 간병인도 level D를 입고 있어야 하니 ㅠㅠ 큰일입니다.

저도 진심으로 걱정 입니다. 제 부모님이야 예전처럼 제가 가서 간병하고 해드리면 되는데 제가 나이들어서 오래 입원할 일 생기면 단순히 경제적인 게 아니더라도 가족만큼 챙겨줄 수 없는 건 자명해서 말이죠.

https://news.v.daum.net/v/20210726161705757?x_trkm=t


더욱이 피해 보상으로는 정신과 치료비 등을 고려해 현금 30만 원을 제시했다.



아니… 세상 어디에도 저런 종자는 있기 마련이라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닌데… 피해보상 30만원은 뭐니? 도미노야. 가맹점주는 가맹관으로 보내서 하루종일 경계근무세워야

본사가 크게 잘못 대처한게 없다고 보실수도 있겠습니다만 30만원이란 금액과 가맹점주가 갑질을 인정했음에도 가맹점주를 비호하는 워딩은 꽤 부적절하다 봐요.

흠.. 이런 상황에서 본사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건가요?

추미노야 도하다.

ㅡㅡ..(심한말심한말)..

알바가 똑같은 대사를 치면서 점장한테 피자로 싸대기를 쳐야 하는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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