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일병, 가혹행위에 극단 선택”…군인권센터 “함장은 2차 가해·배 떠나 수사도 어려워”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군 일병, 가혹행위에 극단 선택”…군인권센터 “함장은 2차 가해·배 떠나 수사도 어려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8 17:27 조회317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10907113525557

해군 함정은 육군과 달라 탈영도 못해요. 밀폐된 공간에서 가해자들과 24시간 붙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휘관이 가해자들과 피해자를 불러 화해를 강요했다는 건 사건을 덮으려는 의도가 명확하다 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15148?cds=news_edit



저런 위험한 장난을 대체 왜 치는건지…
죽은 사람만 참 안타깝네요..가족들은 마음이 얼마나 안좋을지.. 저도 학창시절에 눈앞에서 저런식으로 선배가 죽을뻔한것 본적이 있습니다.
다른 선배가 밀었고, 다행히 어떤 어른이 구했는데, 안 잊혀지는건 저형 죽겠구나 하는데도 저도 피가 얼어붙는듯 하여 움직일수가 없더라고요. 으아악 으아악 하는 그 형 비명이 수십년 지난 지금까지 귀에 어른거립니다.
그때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후회됩니다. 왜 움직이지 못했을까. 만약 아무도 없었다면 그 형 죽었을거에요 저때문에.
그리고 저런 장난 진짜 위험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놀람+갑자기 당황함+죽음의 공포로 제정신을 못차리고 순식간에 물을 먹고 위험해집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처음에는 깔깔거리고 웃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바뀌는 상황에 다들 패닉와요.

죽은분이 다른 사람 빠뜨리려고 했고
거기에 편성해서 또 다른사람이 죽은 분을 빠뜨렸는데 죽어버린 그런 사건이네요.
그냥 물놀이 하다보면 평범하게 벌어지는 위험한 장난

그 나이 먹고 무슨…
6개월… 8500 공탁했다고 재판부가 사람 죽인 걸 너무 가볍게 보는 느낌.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067800002


보도자료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52891&menuNo=4010100


내용이 많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내수 관련해서는

21년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20년 대비 일정 수준 이상 증가하면 추가 소득공제가 있을 예정

승용차 개소세 30% 인하가 내년 6월까지 연장 정도가 보이는군요.


21년도 공무원 연가보상비 일부를 동의를 전제로(?) 온누리 상품권으로 조기 지급.
(현재는 7월 중 현금 지급인데, 동의를 거쳐서 4월에 상품권으로 조기 지급)

요건 좀 말이 나올 것 같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51024



대출이나 비용 문제로 갈등이 있었나 보네요. 참 안타깝네요... 사건직후 하루도 안되서 나온 기사 치고 꽤 확신있게 기사를 쓰네요 ㅎㅎ

대단하네...

어둠의 더민주가 또

옛날 같으면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을 기사인데 ㅎㅎ 디지털 화가 되면서 찌라시 같은 기사도 쉽게 공유가 되고 ㅎㅎ

이건 좀.... 자금 조달때문에 대립한거까지 끼워맞춘다니..

[전셋집에 살던 두 사람은 다른 아파트 매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금 조달 방식을 두고 의견 대립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에 살고 있었으니 전세대란 때문이죠..

이게 전세대란때문인가? 어처구니가...

전형적인 선동성 기사네요.

사람의 죽음을 이렇게까지 이용해 먹을 수가 있나요?

진짜 기레기들 해도해도 너무하네

하아. 뭔 기사를 이딴 식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