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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권 추석 가족모임 8명, 가정에서만…외부 식사-성묘 안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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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3 17:16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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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903084951530


http://www.mohw.go.kr/upload/viewer/skin/doc.html?fn=1630655444568_20210903165044.hwp&rs=/upload/viewer/result/202109/


야외에서 하는 성묘는 가정 내보다 감염 위험이 낮을 것도 같은데, 가능한 한 이동을 줄이고, 동거 가족이 아닌 여럿이 차에 함께 타거나, 거리 두기가 잘 안 된 상태에서 음식을 나눠 먹고 하는 우려 때문일까요?  방역 측면에서는 실내 차례를 자제시키고, 야외에서 최소 인원이 성묘로 대체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나을 것도 같은데.  어차피 오랜만에 가족, 친척들 모이는 것은 풀어줘야 하는 상황이라서 일까요?  서울 등 지자체 시립 실내 봉안 시설 등은 추석 연휴기간 폐쇄하기도 하니 성묘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   성묘까지 제한한 겅 아무래도 그냥 만나지마라는 시그널이 아닐까 합니다

차례 성묘면 일해라 절해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전 좀 부쳐라, 사과 깎아라하면서 일하라고 하다가, 때 되면 와서 절하라고 하쟎습니까.

어디서 명령조로 일해라 절해라야

아직까지는 추석 거리두기 많이 하면 좋겠읍니다

휴게소가 제일 위험할거 같은

그런 경우도 있겠군요.

성묘...는 보통 바깥나들이로 자동 연결되니까..?
(우리가족만 그런가?)
저는 납득이 갔슾.....

1차 접종자, 미접종자 최대 4명 포함 최대 8명이라 가능인 것 같습니다.

직계가족만 모이면 백신접종완료자 3명, 미접종자 4명(아이2명포함)인데 이건 모여도 되는건가 아닌건가...

저도 그게 눈에 확.

저도 보자마자 성묘는 왜? 싶었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473681


아빠가 누군지는 별로 안 궁금한데..? 어디가서 부모 욕먹게 하지 말라는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었음을 또 느낍니다.

아빠는 억장이 무너지겠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98765
않이 평범한 일반인 아빠잖아? 재미없게

그래서 누군데? 빨리 알려줘!

제목만 보고 장제원이 딸도 있었나? 하고 들어왔네요

누군지 빨리 알려줘! 너무 궁금해!

하는 짓은 애비가 없는거 같은데 그렇게 있다고 하는걸 보니 누군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누구인가?

과연 누군지 9시 뉴스에서 다루면 참 좋겠네요

박진영짤
아버님이 누구니?

대통령 자녀도 저러면 안된다는 거 모르나?

저도 궁금합니다 ㅋ

아빠 이름 이니셜이 KFC인가..

니네 아빠 교육이 잘못됐다는건 잘 알겠다야...

조금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빠도 알려지는걸 원하지 않으실 터인데..

https://news.v.daum.net/v/20210107211010477?x_trkm=t

[손현보/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 자유 없는 세상에 사는 것은 코로나 있는 세상보다 천만 배는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02711645

해당교회를 포함 교회들은 수처례 방역지침과 행정명령을 어기고 수백씩 모여 대면예배를 강했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03112731

그런데 해당지역 구청장은 오히려 교회편을 들며 방관하고 있습니다.  노기태는 한나라-새누리 국회의원 구청장을 역임했고 민주당으로 입당해 재선되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7211410530

이렇게 개신교가 대면예배에 목을 매는이유에 대해서 방인성 목사는 헌금과 신도이탈을 막기 위해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개신교는 성경에 아닌 목사가 우상화되어 신도들을 통제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했습니다. 성경과 예수가 아닌 목사를 믿고 따르는 것이죠.

저 세계로 교회 홈피에 보니

20명이던 신도를 2천명으로 늘렸고 주말이면 창원 김해에서 차끌고 찾아온다 자랑스럽게 떡하니 써놨더군요. 우리는 성령이 충만해요가 아니라 우리 교회은 이라고 존나 쎄요. 가오잡기 느낌.

더 가관은 지 자식 세명 다 미국으로 유학 보냈고 통역사로 일하니 뭐로 일하니, 지 와이프는 세상 고결하고 어쩌고 하는게 딱 북한 김씨왕조 성역화 보는거 같더라구요. 저 교회가 꿈끄는 건 북한인가 싶은... 북한도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죠.

https://redtea.kr/pb/view.php?id=timeline2&no=54889
모친이 좋아하는 사상이라 답이 없...
(원래 가시는 본교회가 너무 작아서 영상예배 제작조차 못하니 다른곳을 보게 되면서 이렇게 흘러가버리신...)

통장이 쫄리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다들 주님곁으로

전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사회를 장악해서 정치인들의 큰손이 될수밖에 없는게 무섭네요

전 일부 이단이라는 말 따위 애저녁에 갖다버린 지 오랩니다. 까놓고 말해서 누가 일부입니까. 선량한 기독교인이 일부죠.

작년1월부터 줌으로만 종교집회 진행중인데 아무문제 없는데??? 뭐가 그리 쫄리는지..

정부의 방역시책을 적극적으로 따르는 우리 교회는 뭐지..??

사이비 구분이 쉬워졌군요.
힘들게 교리로 따질 필요없이
대면예배 유무로 구분하면 되겠어요.

현실에서 쌍욕이....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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