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11박12일 캠프 진행한 여가부…8명 집단감염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 시국에 11박12일 캠프 진행한 여가부…8명 집단감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30 10:58 조회494회 댓글0건

본문

https://m.news.nate.com/view/20210730n06140

11박 12일 캠프를 한것도 신기하지만

인터넷 스마트폰을 굳이 치유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학생들이 커서 인터넷 스마트폰 없으면 공부도 못하고 업무도 못할텐데

심각한 중독이라면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게 훨씬 효과가 좋을거고

끌려가서 코로나확진된 학생들만 너무 불쌍합니다 자의로 간사람은 한명도 없을텐데 진짜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한숨만 나오네요

캠프 좋아하네 으휴

고심이 필요한 부분인지 고심이 필요합니다....

고심끝에 해체??

여가부를 폐지하고 그 예산으로 보건부와 복지부로 나눕시다..

하필 어그로 잔뜩 끌려있는데 신경도 안쓰고 냅다 마이웨이 하네요
진짜 여긴 답도 없네요..

절레절레

맨날 욕은 하는데 관련된 사람들은 똘똘 뭉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흩어져서 산발적으로 얘기하니까 폐지가 안되죠.
이슈됐을 때 밀어붙여서 폐지해버려야지 제발 급한 거 아니니까 나중에 폐지하자는 소리 좀 안봤으면 합니다.
그렇게 30년 온 거 아닙니까....

제발 폐지 좀
하등 쓸모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온갖군데 민폐만..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9072200056

https://youtu.be/RWiiIIML-SQ

냉장고 바닥에 붙여놓은 것으로 봐서는 탈세 등을 위해 은닉해둔 게 어찌어찌 그냥 중고시장까지 가버린 것 같은데, 6개월 내 주인이 안 나타나서 중고구매한 사람이 가져갈 확률이 높을 것 같군요. 당근마켓 바이럴 논란

이거보고 작년에 산 김치냉장고 또 바꾸기로 했읍니다..

중고 김치냉장고. 끄적끄적..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4197

기사 내용 중

13일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시중은행 관계자들은 최근 비공식 회동 후 시중은행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 실명확인 계좌 발급 제휴 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금융위 관계자는 현재 실명 계좌 발급 제휴를 맺은 가상자산 거래소 4곳 외에 추가 발급 제휴 자제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됐고, 취재 과정에서 복수의 관계자를 통해 확인됐다.

여당 의원실 관계자는 “금융위에서 4대 거래소 외에는 (실명계좌 발급을) 자제하라는 식으로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안다”며 “금융위가 통상 구두로 말하는 것도 (은행들에는) 지침이고, 이런 일이 실무에서 공공연히 진행되는 터라 은행 입장에선 4대 거래소 외에 실명 계좌를 발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의원실 관계자도 “금융위의 사인(추가 실명 계좌 발급 자제)은 ‘제휴 불가 통보’인데 은행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와 같은 내용이 있네요.

현재 금융위원회는 신청 받은 거래소에 나가 사업자 신고 수리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컨설팅 받은 거래소에서 내놓은듯한 기사를 보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라 시장의 분위기가 최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관련기사 예시  
https://www.ebn.co.kr/news/view/1491814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5235
)

실제로는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의 온도 차이가 있나 보네요.



가상자산 관련해서 종종 뉴스를 가져오는 이유는

신고 수리가 되지 않는 거래소는 앞으로 사업을 할 수 없고, 그로 인한 해당 거래소의 피해가 막심할 거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가상자산에 투자하신 분들은 피해 입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211074828298

여자 혼자 사는 집에서 우연히 원귀를 발견하고 여자를 구하려 했던 전직 구마사 출신 경찰이 아니고서야... 거세형

궁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