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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알바생 도움요청에 "놀러왔냐" 피자 던진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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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26 16:36 조회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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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26161705757?x_trkm=t


더욱이 피해 보상으로는 정신과 치료비 등을 고려해 현금 30만 원을 제시했다.



아니… 세상 어디에도 저런 종자는 있기 마련이라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닌데… 피해보상 30만원은 뭐니? 도미노야. 가맹점주는 가맹관으로 보내서 하루종일 경계근무세워야

본사가 크게 잘못 대처한게 없다고 보실수도 있겠습니다만 30만원이란 금액과 가맹점주가 갑질을 인정했음에도 가맹점주를 비호하는 워딩은 꽤 부적절하다 봐요.

흠.. 이런 상황에서 본사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건가요?

추미노야 도하다.

ㅡㅡ..(심한말심한말)..

알바가 똑같은 대사를 치면서 점장한테 피자로 싸대기를 쳐야 하는 상황인데????


https://news.v.daum.net/v/20210129084855201

어제 한겨례 사회부장이 이용구 차관 사건관련

오보사태때문에 사퇴했다는 기사를 올렸는데요

관련기사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128135149743

이와 관련해서 한겨례측이 오늘 그 보도에 대해서 공식 사과했네요

서울중앙지검 실무메뉴얼 탓 때문에 그랬다는데... 그 법이 개정된게

2015년이라는데 실무 메뉴얼이 5년넘게 업데이트 안됐다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고 그냥 법무부와 한겨례 데스크들의 입장이 맞았던거죠

참고로 사회부장뿐 아니라 검찰,법원 담당하는 법조팀장도 보직사퇴 했답니다.


*** 참고로 이번일과 관련해서 경찰에선 담당 경찰관부터 서초서장까지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고 그 일과 관련해서 다시 한번 사과했다 합니다.

     경찰 "서초서장 등 휴대전화·블랙박스 영상 분석"
     https://news.v.daum.net/v/20210129103407678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28919?cds=news_edit


뭐하는 사람이길래 집에 일본도가… 미친....

아니 대체....

와 미친

아이고… 저 아버지 심정이 어떨지…

https://news.v.daum.net/v/20210723114846826

조선일보 노동조합(위원장 김인원)이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118명) 가운데 84.7%가 현재 받는 임금에 불만족 또는 매우 불만족 한다고 응답했다.

조선일보 기자들이 임금에 불만을 갖는 이유로는 업무량에 비해 임금이 적어서(77.4%·복수응답)라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물가 또는 부동산 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60.9%에 달했다. 비슷한 스펙을 가진 동창 등과 비교해 임금이 적다는 비율도 56.5%에 달했다.


그렇게 불만이면 택배기사로 전직하시면 되겠네요. 택배기사들 돈 많이 받는다 기사 줄창 내시던데?

근데 웃기죠? 택배기사들 돈 많이 벌면서 파업한다고 써대던 신문사 기자들이 노조를 운영하고 임금에 불만을 갖는다는게. 기자 대우가 노동강도에 비해 형편없긴 하죠
기자 월급이 너무 짜서 기자들 수준이 나빠진거같다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그런 모순을 극복하는게...

기자도 노동자일뿐이라고 보면 이해가 갑니다.
다른 직종들도 사측과 노동자측으로 입장을 구분해서 보는 반면, 기자들은 사측과 노동자들이 같은 입장을 갖는다고 보는건 엄격한 잣대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널리즘의 숭고함 때문에 보다 높은 도적적 잣대가 필요하지만 현실에서 저치들도 한낱 노동자일뿐이죠.

코메디입니다 코메디에요.

윤 모씨가 말했었지요. 100만원을 주는 사람에겐 150만원어치 일을 해서 미안하게 만들어버리면 내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고 ^^
조선일보 기자님들도 더욱 노오력 하시기 바랍니다.

노오력이 부족하신듯..?

봉기해서 수뇌부를 다 따버려
올바른 방향으로 조직 쇄신하자

인생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해야지. 방법이 없습니다

사대문 밖의 일간지 지방지 기자들은 이미 굶어 죽어서 온기조차 느껴지지 않는...

야이 빠빠빠 빨간맛 궁금해 허니~

상하이조: 야이 빠(폭★발)

노조가 싫은 조선일보 노조 소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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