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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확진자 2000명 넘을 듯…전문가들 "4단계로 감소 못시켜, 봉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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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21 22:26 조회5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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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Gi9G7jMb

사람들 먹고는 살아야하고 딜레마입니다 큰일났네... 민란 일어나겠네....

델타가 에휴...

하...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ㅜ

대선앞두고 락다운은 절대 못할겁니다. 누가총대를 메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9592.html


가지치기 심하게 당한 나무를 걱정하는 첫째 아이에게 뭐라 설명해야 할지 난처했던 기억이 나네요.


도구적 관점에서 벗어나 생태주의적 태도를 갖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적어도 생명에 대한 작은 존중 정도는 품고 생명체를 대해야겠습니다.
인간화된 환경에서 부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게 자연스러워진 동물, 식물들한테는 특히 더. 하루하루 수십개의 생명을 끊어가며 살아가는게 사람일진대 나무나 강아지가 왜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보면 농사나 시골에서의 삶이 생태적이고 자연 친화적인것 같지만 실제로 농사는 인류의 기술을 무기로 한 처절한 자연과의 투쟁이라고 봐야...

애초에 나무는 안갈거치게 심어야했죠.

그런데, 가로수라는 것이 강한녀석을 고를 수 밖에 없어서....

말씀대로라면 애초에 심을 나무 종류를 잘못 고른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저도 조경을 잘 아는게 아니라서...)

그게 토피어리를 하려다보면 더 한 짓도 하기는 해야하더군요.

그리고 나무의 특성에 따라서 그냥 두면 무한하게 성장하는 녀석들도 있어서...

교수님 저건 가지치기가 아니라 그냥 허리줄기를 잘라버렸읍니다.......

이게 당장은 슬프지만 오래된 가지를 팍팍쳐내면 또 나무도 자극을 팍팍받아서 잘 크고 그러더군요.

가로수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심어 놓은 것인 만큼 너무 자연적으로 생각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 동네는 3년 전에 나무가지들 확 쳐냈습니다.

가로수에 인접한 아파트에 살아서 거실 창밖이 영롱한 녹색빛이었는데, 가지들 쳐내고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녹색빛 창밖은 보이지가 않아요.

우리 집 앞에 나무도 가지 좀 팍팍 쳐줬으면 좋겠네요.
잎이 나기 시작하면 낙엽 떨어질 때까지 5-6개월은 대낮에도 어둑어둑합니다.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야 좋겠지만.

엔트들이 화가 났겠는데요

이거 저만 슬퍼하는 게 아니군요. 요새 나무를 어마무시하게 가지치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누굴 위해 왜 하는 걸까 했는데.. 그리고 조경한다고 건물 마구 지은 다음 시멘트 위에 얇게 흙 펴놓고 나무 심는 것도 맴찢이에요.

저희 아파트도 20년 넘은 나무들이 외부주차장 위를 덮고 있는데, 새의 분비물들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어느날 나무를 다 잘라버리더군요.

첫째가 저렇게 걱정할 때,
둘째 아이는, 가지가 없어져서 끝까지 타고 올라갈 수 있겠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읍니다.
......


안 그래도 요즘 뉴스에 자주 나와서 생태탕 먹고 싶은데 생태주의 어쩌고 했더니 더 땡기네요. 칼칼한 생태탕.

https://news.v.daum.net/v/20210129170146394

22년에서 25년으로 형량이 늘었군요. 다행입니다. 진짜... 감형되는 일이 없기를. 거기선 편히 쉬어라 영진아

xxx아 너도 그렇게 뒤져라 개xx이 그러고도 항소를해??
완전 뚜껑 열려서 욕한거 죄송합니다.

똑같이 해주면 안되나요.. 캐리어에 들어가서..참 나

두자녀랑 같이 가방위로 올라가 밟고 뛰었다는 대목이 정말.....

진짜 끔찍하네요.. 25년이란 중형이
무거워보이지가 않고 다소 부족해보일 지경이네요.

영진이 사건이네요.

9살 짜리 아이가 몸무게 24키로.
계모(사실 법적 계모도 아님)의 친아들이 영진이와 동갑이었는데 몸무게가 40키로.
밥도 안 먹이고 학대했다는 얘기죠 ㅠㅠ

가방에 아이를 넣었는데...
아이가 들어가서 조그만 소리로 그랬대요.
"엄마, 거꾸로예요."
그런데 그냥 그렇게 두고 아이를 죽였다는 이야기가 ㅠㅠ

거꾸로라고 얘기하면 엄마가 바로 세워줄줄 알고 그런 얘기라도 한거일텐데....
영진이 얘기도 진짜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ㅠㅠ

이가 갈리는군요.
애를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놓고 겨우 25년?

항소를 하다니..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7161100062




무슨 피 튀고 살벌한(?) FPS 게임이라도 한 줄 알았는데,

"피파온라인4, 크레이지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라고 합니다?!


검찰에서 양심을 판단하기 위해서(?) 온라인 게임 이용 내역을 조사한다고 해서 전에 화제가 된 것 같은데,

저런 게임을 하면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건가요?? 띠용.


카트라이더 유도미사일이 생각납니ㄷ...

여증 신자에게 들은 건 게임을 해서는 안된다고 들었던 기억이라..그래서 저는 저 취지가 여호와의 증인 신도로, 모든 계율을 충실히 따라 강한 믿음과 신념이 있어서 징집을 거부할 정도는 아니다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봐요

조금 시간이 오래되긴 했는데 예전에 ama게시판에 경험담 올라온걸로보면 온라인겜하는 것만으로도 여증 신자로 보긴 좀 어렵다 라는 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욕도 안한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여호와의 증인 떡상각?

평범한 사람도 폭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게임이긴 하네요

메이플 스토리는 도박게임 아닌가요??
확률 보면 화딱지날만 하던데 ㄷㄷ

대체복무가 허용되었으니
이런류의 기소는 없어질줄 알았는데
아직이네요..?;

뭐랄까 저런식의 검증 자체가 너무 무의미 한것 같아요. 지금 현역에가 있는 친구들이 다 폭력 주의자들이라서 있는것인 것 마냥 들리잖아요 ㅠ

웃기고 자빠졌네ㅡㅡ
1945스트라이크 하면 내가 초엘리트 파일럿?

앗, 미연시를 하면 미소녀와 연애 쌉가능?

크아 :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를 물방울에 가두고 터뜨리다니 이런 잔인한

스타크래프트 했으면 유죄... 가 아니라 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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