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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 당직 때 극단 선택하지 마" 폭언 일삼은 육군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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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21 18:43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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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21183400303?x_trkm=t

A 중사는 "마음의 편지 무섭지 않다. 중사로 전역해도 된다"며 "그 대신 너희 몇 명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 처신 잘해라"라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습니다.

뭐라고 길게 썼다가 내 입만 더러워져서 지웠네요. 겨우 중사 따위가 저렇게 부당한 권력을 휘두를수 있는 게 한국 군대의 현실이죠. 그 피해는 오롯이 강제로 끌려간 애들이 받고요. 중사정도까지는 사실 간부라고 하기도 뭣함..

정말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데, 전 정말 좋은 부대에서 군생활하다 전역한것 같읍니다;;; 아니 뭐 저런 놈들이 다있지?;;

도랐네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중위 출신이지만 이런 사상의 간부는 간부를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미친거니???

중사 나부랭이가…


  https://news.v.daum.net/v/20210310184748911


  고향이 전남 화순이시고 지역구도 광주 서구을이신

  의원분께서 경기도 화성에 있는 그린벨트땅을

  왜 사셨을까요? 본인은 노후대비용이라고 하는데

  그럴꺼면 고향이나 지역구 근처에 땅 사셔도 됐을텐데...


  *** 與 양향자 "LH 투기 이익 환수하되, 자진신고 시 책임 묻지 말자"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08/2021030801109.html


       참고로 그 양의원님 며칠전에 이런 얘기 하신분이였네요

      아...  왜 갑자기 그런 얘기 하시나 했는데 쩝...
   ㅋㅋㄹㅋㅋ

저도 시점으로 봐선 좀 다르게 보이긴 하는데 지금은 시기가 시기인지라.

시점이 지금 문제되는 것들과 다르긴 하네요. 제목이 자극적인 듯.

근데 LH꺼는 토지개발 지정 되기 전에 산거고 양향자는 삼성근무 시절 토지개발지정 이 후에 산거 아니에요? 내부 정보를 이용한게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제가 속물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15년도에 쓸데없이 공직한다고 회사 나오면서 삼성 우리사주 팔지 않고 그냥 버티고 가지고 있었다면 그게 얼만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괜히 정치해서 좋은 꼴을 보기도 보여주기도 쉽지가 않으니 ...
지금 하는 것도 그렇고

햐... 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네

실화냐;;

노후대비가 완-벽 하군요...

공직자들은 핸드폰, 카톡 언제든 다 털 수 있게해야..

일론 머스크도 못한 걸...

그러몀 해당 토지가 개발될 때, 자동으로 타 그린벨트로 바꿔주겠다고 계약서를 써도 되겠네요.

죽을때까지 돈 걱정 안해도 되는 방편을 마련해두는걸 노후대비라고 한다면 말 그대로 노후대비 자체는 맞죠......

한동안 1주택자 서약하면서 땅이나 공장 상가는 넘어가는분위기였는데 타털리겠네요

https://news.v.daum.net/v/20210706151836273

군이란 집단 자체가 자정은 불가능한 시스템이고 해결책은 단순하죠.
복장불량 입수보행 가지고도 애들 영창 잘만 보내잖아요?
병사들 쥐잡듯 하는거 고대로 중사든 쓰리스타든 연금박탈 + 이등병제대 시키면 무서워서라도 안한다에 500원!!! 군법 위반 외의 사법기관을 다 현 검경으로 이관하면 됩니다.

자기네들끼리 아둥바둥 부둥켜 안고 재판하니 나아지는게 없어요.

로키네 오브 로릭스테드

죽을 때까지 밥 물 안먹이고 노래부르게 시키는 형벌을 내려야 할 듯

잠깐!!!
누구세요?

짤라야댐.

궁형

최소한 지금보단 나아지겠죠?

진짜 장군들 이등병 제대하면 어떻게 될련지...
군사정권때 이후론 없지 않았나요?



  https://news.v.daum.net/v/20210323171232080

  ... 자 드디어 결정의 순간이 왔습니다.

     과연 부산대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아니면 이전 입장대로 대법원 입장까지 볼 것인가?

     어느쪽이든 부산대는 비판을 피할수 없겠지만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 기사가 나오는 것도 뭐 선거 때문인거고...
부산대가 뭘 하면 지지층 집결에 한숟가락 보태는 꼴이 되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나을 것 같네요.
엊그제 해찬들옹 발언도 지지층 결집하라는 호소니까요.

지금 정권 지지율 보면 부산대가 손절할 거 같은데.... 딱히 내로남불한다고 욕먹으면서까지 데리고 있을 필요가 없죠 이젠....

...? 아니 누가 이걸 몰랐던 건가요..? 대법판결전 입학취소 가능한건 전국민이 다 봐서 알고 있던건데..
갑자기 새삼 왜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건지 좀 신기하네요.

학교 입장에서는 대법원 판단 까지 기다려 볼 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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