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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가치 더럽힌 김경문 감독과 오승환,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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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9 17:03 조회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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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210719050005754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전과자가 있는 지 궁금하다. 감독이나 단장 등은 생각이 나지만 선수는 쉬이 떠오르지 않는다. 한명이 있긴 하다. 바로 한화그룹 김승현 회장의 3남인 승마의 김동선씨이다.


야구만 까는 줄 알았더니.... 딜미터기 터져욧

https://www.nocutnews.co.kr/news/5459605


봉인해두었던 꿈을 열 때가 된 건가.... 현재 국내에서 가능한 탐정 활동은 △가출한 아동‧청소년 및 실종자 소재 확인 △부동산등기부등본 열람 후 단순 요약 등 공개된 정보의 대리 수집 △채용대상 내지 거래상대의 동의를 전제로 이력서·계약서 기재 사실의 진위 확인 △도난·분실·은닉자산의 소재 확인 등이다.

기사를 보다가 이런 업무로 괜찮은 소득을 올리는 탐정이 되기 위해선 아 뭔가 꽤 난이도가 높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ㅋ;;; 한번 의뢰에 꽤 큰 돈을 받아야 수지타산이 맞을 것 같은데

중년탐정 김정일

그럼 공돌이들의 브라운박사 테크도 가능한 건가요?

아이코난! 아이코난!

온갖 불법 사생활치매가 예상되는군요.

선생님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만......
기분탓인가요?

내이름은 코난!
미래소년이죠

패션부터 갖춥시다

http://okfashion.co.kr/detail.php?number=54108&thread=81r11r02

마취시계 공구합니다?

취미로 자격증 따보고 싶네요..

김전일 코난의 꿈이 드디어

호텔 들어선 지역의 여인숙...

흥신소 어떻게 되려나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7161100062




무슨 피 튀고 살벌한(?) FPS 게임이라도 한 줄 알았는데,

"피파온라인4, 크레이지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라고 합니다?!


검찰에서 양심을 판단하기 위해서(?) 온라인 게임 이용 내역을 조사한다고 해서 전에 화제가 된 것 같은데,

저런 게임을 하면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건가요?? 띠용.


카트라이더 유도미사일이 생각납니ㄷ...

여증 신자에게 들은 건 게임을 해서는 안된다고 들었던 기억이라..그래서 저는 저 취지가 여호와의 증인 신도로, 모든 계율을 충실히 따라 강한 믿음과 신념이 있어서 징집을 거부할 정도는 아니다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봐요

조금 시간이 오래되긴 했는데 예전에 ama게시판에 경험담 올라온걸로보면 온라인겜하는 것만으로도 여증 신자로 보긴 좀 어렵다 라는 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욕도 안한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여호와의 증인 떡상각?

평범한 사람도 폭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게임이긴 하네요

메이플 스토리는 도박게임 아닌가요??
확률 보면 화딱지날만 하던데 ㄷㄷ

대체복무가 허용되었으니
이런류의 기소는 없어질줄 알았는데
아직이네요..?;

뭐랄까 저런식의 검증 자체가 너무 무의미 한것 같아요. 지금 현역에가 있는 친구들이 다 폭력 주의자들이라서 있는것인 것 마냥 들리잖아요 ㅠ

웃기고 자빠졌네ㅡㅡ
1945스트라이크 하면 내가 초엘리트 파일럿?

앗, 미연시를 하면 미소녀와 연애 쌉가능?

크아 :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를 물방울에 가두고 터뜨리다니 이런 잔인한

스타크래프트 했으면 유죄... 가 아니라 민방위?

https://news.v.daum.net/v/20210118133002709

중국인 국적인 입주민 A씨(35)가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지인 차량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해 중상을 입혔다. 경찰은 사건 당일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았고, 호텔로 데려다 준 것으로 파악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https://news.v.daum.net/v/20210118203117450

주먹에 맞고 쓰러지는 경비원을 보고도 가해자를 현행범 체포를 하지 않았던 이유와 임의동행을 거부한 가해자를 경찰서 대신 호텔로 데려다준 조치가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 "MBC 기사대로 언급한 대로…처음부터 현장 조치부터 적절성 여부에 대해서 확인 중에 있기 때문에…"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갔던 김포경찰서 장기지구대 측은 어떠한 대답도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인이란 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경비원 폭행한 수많은 사람 중 한명이죠.

근데 현장에 안면골절에 코뼈 부러진 피해자가 쓰러져 있는 걸 보고도 경찰이 가해자를 친히 호텔까지 에스코트 해준다는 건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경찰이 콜택시인가요? 아님 범죄자들 수행비서라도 된답니까?

어떤 납득할만한 해명을 할지 경찰 발표가 참으로 기대 됩니다. 검찰 약화 시킨다고 경찰 강화는 쩝

에베베베베베~~
안들린다 안들린다 안들린다아아~~~

혹시 순사시대보다 포졸시대의 기억이 더 많이 남아있으십니까?

검찰이 얼레빗이면 경찰은 참빗이죠.

저기 어르신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고 배웠읍니ㄷ...

일단 전 아닙니다!!!

경찰에 권한을 줄 수록 이런 일은 더욱...

형님들 중에 옛날 순사시대 기억하시는 분들이 증언 해 주실겁니다.

새로울게 있나요. 이제는 비교도 안될 권력을 가진 조직이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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