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노동자 사망 진실공방 양상…갑질 놓고 의견 갈려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소노동자 사망 진실공방 양상…갑질 놓고 의견 갈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9 08:44 조회383회 댓글0건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33082?cds=news_edit

청소부한테 영어시험 보라고 하는건 너무 악의적인데 영어시험이란게 door toilet open close 이런거면 이해하겠는데

외국인학생이 외국어로 물어보는걸 답해줄 능력은 필요가 없죠

저 신입때 팀에 2년제 나와서 겅력직으로 들어온 선배가 있었는데, 영어가 좀 안되었습니다.
그때 신입사원 대상 영어클래스가 생겼는데, 팀장이 영어 안된다고 그 수업을 들으라고 했거든요.
신입사원들이야 토익 8-900 받고 들어와서 수업은 중상 클래스인데 영어 안되는 분이니 수업 들으면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셨고, 결국 퇴사하셨습니다.

업무와 관련이 없는 계약할때 요구사항도 아녔다면 영어 능력이 높지 않을턴데요..
시험을 봤다는건 당하는 사람은 실직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죠

다만 영어시험을 친다고 심근경색이 오는 것도 아니죠. 지금 포인트는 고인 되신 분 사망이 산재이냐 아니면 개인 건강 문제이냐인데요.
차라리 근무시간이 과도했다 / 서울대 타 청소노동자 내지는 동종업계 근로자 대비 업무량이 과도하게 길다 / 다뤄야 하는 유해물질이 있다 / 야간근로가 잦다 등등을 보는게 훨씬 유의미할거 같은데요

분노하고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ㅋ
조롱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분들끼리 알아서 잘 하시길.

영어 시험도 보는거면 청소부도 공채로 모집해야 되는거 아닌가

청소부가 왜 영어시험을 봐야하는데요
영어시험보고 성벅이 낮아서 부끄러운게 아니라
볼 필요도 없는 시험을 강제로 시키는거 자체가 괴로운거죠

괜히 서울대생들이 선택적 분노라고 조롱받는게 아닙니다..;
외부일에 비판하려면 집안일부터 잘 해결해야..

누구는 성적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꼈을 수 있지만 또 누구는 학생 물음에 답 한 번 못한 걸 부끄러워한 걸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성립하는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니 서울대측에서 공개하고 해명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고인의 죽음이 시험이랑 왜 연결되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무상황에 더 집중해야죠.

... 아무리봐도 이게 왜 논쟁인지 모르겠는데요...?;;
교수님들 모아놓고 화장실 청소 능력을 검증했다는 얘기랑 뭐가다르지 .ㅁ.?;;

https://news.v.daum.net/v/20201213190101002
정말로 생각이 없이 사는 저런분들이 3단계 무새에게 명분을 던져주는 것이지요.

알게 된 곳 : https://twitter.com/Wandava/status/1338094525877637120 저런사람들은 3단계가 아니라 궁형이 필요함

3단계무새? 3단계가 필요하지않다는 입장이신가요?

국회의원도 지인들하고 모여서 술처먹고 그걸 또 좋다고 SNS에 올리는 상황에서 일반 국민에게 뭘 기대하는 게 무리죠.

근데 저런부류는 3단계되어도 딱히 못막는지라 ㅠ

신데렐라 일날라 이때다 싶어 덤비지 마요~

https://sports.v.daum.net/v/20210719050005754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전과자가 있는 지 궁금하다. 감독이나 단장 등은 생각이 나지만 선수는 쉬이 떠오르지 않는다. 한명이 있긴 하다. 바로 한화그룹 김승현 회장의 3남인 승마의 김동선씨이다.


야구만 까는 줄 알았더니.... 딜미터기 터져욧

http://naver.me/5iYMyHvO

2021년 서울 단독주택 공시가 10.13% 오른다
라고 합니다.

작년에 8프로 넘게 올라서 놀랐는데, 올해 또 오르겠군요.

다주택자가 문제라면서 왜 1주택자 세금도 계속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글킨하쥬.
그래서 지가 보유세 자체를 반대하는거라능.
살다가 매매차익 벌생하면 그 때 중과세를 하든 면세를 하든 하는게 제일.
자고로 법은 심플리 더 베스트!!!
시가가 모야 횟집도 아니고.

다주택자가 문제다 라는건 편협한 현 정권의 인식 혹은 갈라치기고, 어쨌건 증세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부동산 정책을 하려면 보편증세를 하는게 맞죠. 비단 부동산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소득세도 그렇고..
뭐 증세 자체에 반대하는 입장에는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그건 별개의 이야기고 말이죠.

그건 맞읍니다.

공시지가가 50퍼 될랑말랑이라는 건, 시가의 50퍼가 될랑말랑이었단 말씀인가요?? 이잉? 그럼 진짜 이상하네요. 왜그랬지..?

아파트면 모를까 시가라는게 정확한 가격이 아니다보니 공적인 가격(공시가)는 보수적으로 책정되어 온 경향이 있죠.

그래도 시가의 100%는 너무한 거 같습니다.....거래가 별로 없는 토지나 물권들 가격은 어쩌라고..

저기...

공시지가 현실화는 세금부과 기초니 당연한게 아닐지요.

지방광엳시 공시지가는 503시절에도 90%이상이었는데 그동안 서울은 50%나 겨우 될랑말랑 간당했죠.

공시가가 세금부과 기준임을 생각하면 당연한게 아닐지...
없는 사람들은 싯가에 가깝세 기준으로 세금을 내고 비싼집 사는 양반들은 낮은 공시가로 내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서울아파트가격이 3년간 14% 올랐다고 스스로 주장하면서 그보다 적게 오른 단독주택공시가는 1년에 10%씩 올리는게 설득력이 있나요?

세금에 눈이 벌개진 거를 무마하려고 다주택자 몰아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가의 100% 가 목표라고 하더군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