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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머지포인트 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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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0 09:44 조회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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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46507

늦은 감이 있지만 어쨌든.. 머지포인트가 실패한 토스고 토스가 성공한 머지포인트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끗차이라고 표현하죠

한탕 거하게 해먹고 깜빵에서 몇년 살다 나와서 빼돌린 돈으로 잘먹고 잘사는거 말고
감옥에서 최저임금으로 노역시켜서 형량을 다 갚을때 까지를 형량으로 정해노면
알아서 빼돌린 돈 뱉어낼지도

저도 10만원쯤 떼였는데, 환불이 중요하지 구속은 별 느낌이 없네요. ㅎㅎ

20%가 넘어가는 할인율을 보고 머지가 사기였다고 생각하고 20만원 가까이 물려있기는 한데,

금감위 경고가 터지지 않고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을 가능성이 전혀 없었을까? 정말 처음부터 사기를 치려고 만든걸까? 궁금하네요. 이미 끝난거지만요...

테슬라 떡상한걸 보고 나니 사업은 참 알수 없는것 같습니다.


테슬라 15년, 흑자 없었다···희대의 사기꾼 몰린 머스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82283

https://news.v.daum.net/v/20200404090130554

당첨자들과 민간임대 운영자 등의 말을 종합해보면 민간임대 20㎡ 기준 보증금은 4천864만 원·월세는 36만 원인데 가구 대여료 1만 5천 원, IPTV·인터넷 사용료 1만 2천 원, 청소비 6만 원, 식사비 19만 2천 원에 관리비, 수도·전기요금, 보증금 대출 이자까지 더하면 월 부담액은 70~80만 원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정신나간 정책에 도장찍은 서울시 당국자 낯짝 좀 보고 싶네요.

https://youth.seoul.go.kr/site/main/content/station_youth_house

이게 서울시가 세금 지원해 민간업자 배불리는 정책이지 어딜봐서 청년주택이랍니까? 저도 모텔해서 아는데요. 저거 호텔 지어놨는데 장사 안되니까 그냥 안정적인 장기 월세 장사하는거지 저게 무슨 주택입니까. 주택으로 리모델링 아예 1도 안한겁니다. 아니면 제가 장을 지져요 진짜로!!! 진짜 내 세금 아깝네요. 식사비 청소비만 빼면 말은될것같은데..

긍까 똔똔~ 인거져.
청년주택이 아니라염.

관리비 없고, 청소도 해 준다고 하니까. 오피 관리비는 ....

쓰앵님 고옆에 대우디오빌 11평 월세가 2000/60이어요.
ㅜㅜ

숭인동에 저정도 가격이면 좋기는 하군요.

그냥 모텔 달방 살아도 저거보다 쌀듯..

미친건가

내부가 그냥 쌩모텔이네요.

생각해보니 식비도 존나 비싸게 책정했네. 먹든 안먹던 월정액으로 밥 장사까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9022137005

https://www.yna.co.kr/view/GYH20200902001800044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215300000539
기획재정부에서 ‘2020~2060년 장기재정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성장률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25년 뒤인 2045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지금의 두 배 수준인 99%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2041년 적자 전환하여 2056년 고갈, 사학연금은 2029년 적자 전환하여 2049년 고갈하고,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은 적자폭이 늘어날 거라고 전망했네요.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이 매번 앞당겨지는군요.

이런 전망마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비판도 있군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215470000734 2050년대면 세계 최고 노인국가가 될 무렵인데 되게 오래 버티긴 하네요.

주식시장은 그렇게 뒤흔들면서 돈도 못벌고 =_=

제도화된 세대간 약탈

내가 낸거 내가 받는게 아닌 구조에서부터 이미...

DJ 3대 실책.
ㅜㅜ

덜 내고 더 받는건 사기죠. 인구 변화 얘기는 뒤로 놓고 얘기해도 말이 안되는 거였죠.

이거 받을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호구죠. 그냥 조세라고 생각해야

한 40 내고 40받을듯요

받을 수는 있으려나 싶네요.

고갈이야기는 나온지가 한 15년은 넘어간거 같은데, 결국 넣는 돈이 늘어나게 되겠죠;;

https://www.yna.co.kr/view/AKR20200815040600002?input=1195m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건에 대해서는 미통당 쪽이 더 강경합니다. 민주당에서 가장 강한 안이 이재명-박용진의 공매도 연장안이고, 언론이나 각종 컨퍼런스의 컨센서스는 기존 공매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해결해야 하는게 우선이고 공매도 연장은 다음순위로 가는 듯한데, 미통당은 급발진해서 공매도 폐지; 기사 내용보다는 이 점을 비판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중복같아도 가져왔습니다. 몇몇 기사랑 교차검증해보니 거의 당론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여담으로 업틱 룰 확대는 반대합니다. 업틱 룰이 있으면 공매도의 의미가 별로 없다고 보거든요. 미국은 2007년 이후 업틱 룰이 매우 제한적으로 적용됩니다. 신규 상장된 종목에 대한 과도한 공매도나, 이번 원유 -37불 사태처럼 정말 극단적인 경우에나 나오는 거거든요. 무차입 공매도는 철저하게 규제하는 것에 적극 찬성합니다.

일단 개미들에게도 기관들과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 맞겠죠.
근본적으로 시장이 위험해지는 (폭락 가능성이 증대되는) 이유는 공매도 때문이 아니라 버블 때문입니다.
공매도는 과도한 버블을 공격하기에 시장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죠.
업틱 룰은 조금 이상한 거고.
다만, 여러 가지 사유로 무차입 공매도는 막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저도 이쪽 스탠스 입니다.
개인의 자유의지는 개인이 알아서.

이거는 거래소 (전산)시스템을 갈아 엎어야 할 거 같은데요.
저는 개미들한테도 공매도 열어주는건 상관 안 합니다.
어차피 선/옵시장처럼 함부로 숏치다가 한강가는건 자기 인생이니깐.

제가 이번 정권이 말만 적폐청산을 외친다고 느낀 두번 째 건이 삼성증권 무차입공매도 의혹건이었습니다.

다행히도 현재 공론화는 말씀하신 부분들이 다 반영되고 있는 듯합니다. 무차입 공매도는 진짜;

우리나라의 선물옵션 시장과 공매도는 너무 시너지가 좋아보여서,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쉽게 할 수 있게 열어줄 거 아닌 이상 제도는 확실히 손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차입공매도도 매 년 한 두 번 씩 뉴스에 실제 사례가 나옴에도 별 언급도 없고 그냥 소소한 벌금이나 맞고 끝나니 누가 맘놓고 믿고 투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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