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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노후준비하자"…2030세대 가입 폭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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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09 21:45 조회6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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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0848771

이런 이들에게 있어선 어떤 면에서는 원화는 부산물이고 나스닥이 기준 통화에 가까울 수도..
MDD 50% 맞아도 나스닥 주식 1주라도 더 얻으면 화폐가 늘었으니 부가 증식된 거라는 Maximalist 개념 ㅋㅋ 이게 그 불법 기사형 광고인가요. 연합이 포털 퇴출 철퇴 맞아서 다른 언론들이 워메나 하고 놀라서 자제한다더니..

이것은 미라이 에세토 광고

TQQQ는 모아가는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36887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155280

현대백화점 밀탑빙수는 언젠가 서울에 가면 한 번 꼭 먹어봐야지하고 마음 속에 간직해둔 맛집투어리스트 명단 중 하나였습니다. 밀탑빙수의 폐점을 보니 며칠 전에 본 그릴의 폐점 뉴스가 생각나더군요. 지방사람이라서 그런가 서울에 소재를 둔 맛집들에 대한 환상과 시기심이 늘 마음 한 구석에 있었는데 경영난으로 폐점한다고 하니 좀 멜랑꼴리한 느낌이 들기도..

추신 : 밀탑빙수랑 설빙이랑 다 드셔보신 분들은 어느 쪽이 맛있으셨나요?

저도 설빙 많이 먹었습니다만
밀탑을 설빙이랑 비교하면.. 정말 너무 실례입니다 ㅠ

롯데리아와 수제버거 차이 정도라고 비유해 보겠습니다.

헐 밀탑 ㅠㅠㅠㅠ

아니 거기도 없어졌어요..? ;ㅅ; 코로나 칩거하는 중에 아오..ㅜㅜ

좀 다른 느낌이긴 한데....서래마을 쪽에 담장 옆에 국화꽃 이란 곳이 있습니다.
물론 밀탑과는 다르긴 한데 여기도 팥죽 자기네들이 쑤고 파는 집이라 저기서 드셔보시면 그냥 대략 이런 느낌인 건가 싶으실 겁니다. (쓰고보니 서래마을 점은 없어진 건지 검색이 안 되고 고속터미널과 인사동 점만 뜨네요;;)

밀탑 ㅠㅠㅠㅠ 연애할때 가보고 못가봤는데 ㅠㅠ

저에게 빙수란 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준 곳이었는데ㅠㅜ

밀탑 맛났었지만 충격받을 정도인지는 잘...

작년에 현백에서 먹었었는데 그렇게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폐점하고 나서야 이런게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군요

헉...? ㅜㅜ 장사 안되는걸 본 기억이 없는데... 아쉽네요.

그나마 지난 여름에 한번 가서 다행인가 싶습니다.

초창기에는 일부러 그 식감의 얼음을 위해 중고(?) 기계, 칼날을 외국에서 구해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 아들이 연예기획사하고, 사업한다고 하더니…

아직 못먹어 봤는데요 ㅠㅠ

밀탑 신도림 디큐브점 못해도 일년에 두번씩은 갔었는데 아쉽습니다.
팥과 떡이 다른 곳과 다르지요.
차가운데도 쫄깃한 떡이 흔한 게 아닌데 여기는 그랬습니다.

제발 설빙이 낫다고 해주세요 ㅜㅜ 밀탑 못 먹어봤는데..

옛날에야 충격적으로 맛있었지만 요새야 원체 맛있는 빙수가 많아져서 그럴만하다 싶기도 하네요,

헐 충격.. 아니 밀탑이 문을 닫았다고요..? 아니 그 줄서서 먹는 빙수가..최애인데..

아 진짜 좀 진심 우울해지는데요...

설빙과 밀탑 비교를 물으신다면 저한테는 장르가 다른 음식입니다.

인스턴트 커피와 전문점 원두커피
둥지냉면과 우래옥 평양냉면

아 진짜 그 팥...

밀탑 왜 닫았죠? 헐

밀탑이 폐점 되다니 폐점 되기 전에 한번 더 가볼 껄 그랬습니다.

매각 이후 초심을 잃은 경영도 문제였겠지만, 코로나가 폐점을 앞당긴 것 같습니다.

밀탑이 인기가 있었던 것 은 우유빙수라는 것도 있었지만, 압도적인 팥의 퀄리티 때문이였습니다.

그 팥을 맛볼수 없다니 아쉬워집니다.

밀탑. 와이프랑 연애할때 가서 먹고는 충격 받은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ㅎㅎ 그러고는 나중에 딸 낳아서 데리고 갔더니 바닥까지 핧아 먹던 ㅋㅋㅋ

밀탑과 설빙은 스타일이 넘나 달라서... 전 밀탑 스타일. 그런데 밀탑은 체인도 몇군데 있더라고요. 본점과의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두말할 필요없이 밀탑이 윈입니다.
가격도 윈입...--;;
백화점안에 있어서 접근성도 아주 별로 였죠.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8500015

해외 여행 뭐 별거 있나요.

비행기타고 면세점 이용하면 해외여행인 것이지요. 창조경제?

아 너무 타고싶다....

어 저거 항공 관련 법령상 엄격히 규제일텐데... 조종실 내에서 사고친 사례, 결정적으로 911 테러 이후 금기와도 같은 것인데;

면세점을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네요 ㅋㅋㅋ

갑자기 여행알못이 되어버렸다!?

저러면 티켓은 A발 A도착으로 끊는건가... 아니면 A발 B도착인데 회항하는걸로 처리하는건가 라는 쓰잘데기없는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조종실 견학은 무척 인기있겠네요.

코로나가 참 세상 많이 바꾸네요..

저럴바에 비행기가 뜰 필요가....

제목만 보고 공중급유기로 급유받거나 미사일에 피격되는 것을 상상했읍니다
...미드를 너무 많이 본 것 같읍니다...

면세점 가고싶다 ㅠㅠㅠㅠ

항공 운항 중 피폭 방사선 계산 사이트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비행기 장시간 타면 피곤이 먼저 생각나지만, 한때는 어딘가에 간다는 것보다 공항을 가고, 비행기 타는 것 자체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방사선 조아?! :)


https://youtu.be/Py-BAqWV144

언제 돌아오려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791412


11번가는 가장 먼저 자사 사이트를 통해 아마존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마존에 입점한 상품을 미리 대량으로 매입해 물류센터에 보관한 뒤 국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다음 날 바로 배송해주는 방식이다. 이 경우 해외직구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느껴온 긴 배송기간, 높은 배송비 등의 단점이 사라지고 소비자 편익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e커머스시장의 지형을 바꿀 수 있을 만큼 큰 딜"이라고 말했다.

양사 플랫폼 협력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 결정에는 플랫폼을 강조해온 최 회장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의 의지가 강력하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온라인동영상서비스(아마존 프라임), 오디오북서비스(오더블) 등 SK텔레콤의 ICT 플랫폼 사업 전반적으로 아마존과의 협력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잇따르는 배경이다. SK그룹의 커머스 사업을 대표하는 11번가는 앞서 탈(脫)통신을 선언한 SK텔레콤의 핵심 신사업 중 하나다. 조만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오오 애머잔

일마존처럼 진출하길 바랐는데ㅠ

몇년전부터 11번가 인수를 통해서 아마존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일단 합작으로 가는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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