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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은,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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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1-25 09:52 조회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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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69318

여기까지는 다 예상하던 거라 뭐...ㅎㅎ 더 올려도 됨미다 근데 0.25 올렸는데, 중도금 대출은 왜 0.49나 올리는거냐!! 으악 ㅠㅠ

진짜 더 사고 싶은데, 계속 이모냥이라서 제 판단에 자신이 없어집....

더 사라는 계시?

근데 왜 저의 작고 소듕한 하나지주는 내려갈까요 ㅠㅠ

저는 금융 etf로 가겠읍니다 나는 믿을거야 연준 믿을거야

예상하던 부분이고 필요하던 부분인데..

물은 아래부터 차오른다고.. 힘든 시기 모두 무사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죽은 자영업자분들이긴 한데 진짜 죽을걸요...?
제가 일전에도 한번 이야기하긴 했는데, 부동산 뿐만 아니라 다른 쪽도 지금 대출규모가 통제될지 모르겠습니다.

금융주 가나요??
다른주식 다팔고 은행에 몰빵했는데

최근 물가압력이 부담스럽긴 했을겁니다.

단기간에 1.5까지만 안가면 좋겠습니다.

꽤...ㅎㅎ

저희집 가훈입니다. 대출은 고정금리.

고물가 고환율이라고 딱히 사람을 덜잡는 것도 아니라서... 금리 이대로 못놨두죠

킹치만 내 머출은 고정금리지롱

선생님 은행주를 얼마나 구입하신 것 입니까?

내년에도 두번은 더 올리겠지만 가산금리 장난안 그만쳤으면.

더 올리시고 3월에 상환유예 풀어버리면 진짜 사람들 많이 돌아가실듯 합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8500015

해외 여행 뭐 별거 있나요.

비행기타고 면세점 이용하면 해외여행인 것이지요. 창조경제?

아 너무 타고싶다....

어 저거 항공 관련 법령상 엄격히 규제일텐데... 조종실 내에서 사고친 사례, 결정적으로 911 테러 이후 금기와도 같은 것인데;

면세점을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네요 ㅋㅋㅋ

갑자기 여행알못이 되어버렸다!?

저러면 티켓은 A발 A도착으로 끊는건가... 아니면 A발 B도착인데 회항하는걸로 처리하는건가 라는 쓰잘데기없는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조종실 견학은 무척 인기있겠네요.

코로나가 참 세상 많이 바꾸네요..

저럴바에 비행기가 뜰 필요가....

제목만 보고 공중급유기로 급유받거나 미사일에 피격되는 것을 상상했읍니다
...미드를 너무 많이 본 것 같읍니다...

면세점 가고싶다 ㅠㅠㅠㅠ

항공 운항 중 피폭 방사선 계산 사이트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비행기 장시간 타면 피곤이 먼저 생각나지만, 한때는 어딘가에 간다는 것보다 공항을 가고, 비행기 타는 것 자체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방사선 조아?! :)


https://youtu.be/Py-BAqWV144

언제 돌아오려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623875


총 7000억원의 예산이 편성된 상생소비지원금(카드 캐시백) 사업의 제도 운영 과정에서 정책의 허점이 드러났다. 앞서 정부가 카드 캐시백 실적 인정에서 제외되는 업종이라 분류한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대형마트, 대형 종합 온라인몰, 대형백화점(아울렛·복합몰 포함), 명품전문매장 모두 네이버·카카오페이를 통한 결제 시 캐시백 실적으로 인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카드 캐시백 실적 제외 대상으로 선별한 업종 대다수에서 우회로를 통한 캐시백 실적 적용이 허용됐던 셈이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 판매자의 상품을 동일한 가격에 구매했더라도 결제 방식에 따라 캐시백 실적 적용 여부가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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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렇게 복잡한 방식으로 하더니 결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782917


최근 서울 주요 아파트들 청약 컷이

64점 = 무주택&청약기간 풀로 채운 3인가구
69점 = 무주택&청약기간 풀로 채운 4인가구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70점 이하는 서울에 청약 넣어도 운이 있어야 되는 단계에... 거기에 아파트 넣으면 숨막히겠네요..

세쌍둥..

공급을 풀라고 멍청이들아(....) 용산에다 공원 같은 거 짓지말고 아파트를 밀어넣으라고(....)

문제는 애 셋을 낳고 어느정도 키울때까지 무주택으로 버틴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 점 정도?... (애기 셋 대리고 이사한다는게..)

역시 셋이 정답이네요.

셋째면은 서울에서도 다 프리패스급입니다. 애기가 셋이면 풀로 채우면 74점인데요...
(실제론 풀로 안채우고 70~72점만 되어도 넣습니다. )

신혼특공도 셋이면 프리패스인데.. 소득제한이 있어서.
이거 걸리면 그냥 점수 조금 더 채워서 가점제로 넣으면 프리패스 됩니다. (어차피 애기 셋 낳았을 정도면 조금 더 기다리면 70점 넘는거라)

수서 신희타는 애 3뺑뺑이였던걸로요.
신혼에 애 셋이면 안정권입니다 물론 소득은 넘으면 안되지요

셋째면됩니까? 넷째면 됩니까? 아니면 다섯째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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