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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현금 매수 없는 ‘코인 간 거래’ 선택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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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7 11:47 조회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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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1/09/05/5PRHNB53JBFULIFFITETJRGPUM/

소위 4대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를 제외한 거래소들이 앞으로 원화 입출금 및 원화 마켓 서비스를 제외한 사업모델을 계획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현재 신고 수리 접수가 완료된 업비트를 제외한 빗썸, 코인원, 코빗은 이번주 중 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 확인서를 발급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나머지 3개 거래소도 신고 수리 접수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외 거래소의 경우 실명확인 입출금 확인서 발급이 요원한 상황으로 보이네요.

현재의 거래소가 존속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신고 후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허가 조건이

1. ISMS 인증
2.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 이용
3. 최근 5년간 경영진이 범죄 사실이 없을 것

인데, 금융위원회에서 원화 거래(입출금 및 매매)가 없을 경우 2번이 필수가 아님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발표가 있음에도 실명확인 입출금 확인서를 발급에 우선순위를 두었으나, 신고 접수 마감이 3주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단 생존이라도 도모하는 방향으로 몰린 상황입니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77777

위 기사는 폐업이 예정된 거래소에게 코스콤이 청산시스템을 제공하려고 계획했으나 거래소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다는 기사입니다.

현재의 거래소들이 폐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지 표현이겠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아 보이네요.

4대 거래소 이외의 거래소가 실명확인 입출금 확인서를 발급받지 않은 상태에서 신고 수리가 되더라도, 원화 입출금/매매 지원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매우 회의적입니다.

현재도 업비트가 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고, 빗썸과 코인원이 나머지 20% 중 약 16%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원화 입출금 및 매매를 지원하지 않는 소규모 거래소에 투자자가 모일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 보입니다.
(거래소 매출의 대부분인 매매 수수료 수입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거래소 거래금액 순위 10위 권인 코빗의 경우 작년에 흑자를 낸 건 보유하고 있는 가장자산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흑자였습니다.

그외 오랫동안 1위 자리를 지켰던 빗썸을 제외한 업비트, 코인원 또한 흑자를 기록한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사업 모델인 상장피 관련해서도 이미 업비트/빗썸이 상장피 관련 논란에 휩싸인 전적이 있으며, 현재는 상장피를 받지 않는다고 공표한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신고수리가 완료되더라도 사업을 존속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판단이 어렵네요.
(신고수리 후 그 결과를 가지고 은행에서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은행입장에서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 제공에 대한 매력이 거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업비트, 아니 최소 빗썸/코인원 정도가 아니라면...)


진짜 얼마 남지 않았으니 4대 거래소 이외의 거래소를 이용하신다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거래소 선택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계속 알아보고 공부하고 있긴 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시장이 좀 더 성숙해져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러면 투자처로써의 가치는 좀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암호자산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서 저는 차마 못하겠더라고요..
최소한 이해는 되어야 팔고 사고를 결정할텐데...

https://m.yna.co.kr/view/AKR20210912051151002

https://m.yna.co.kr/view/AKR20210913165900001

https://m.yna.co.kr/view/AKR20210913081751017

쿠팡이랑은 달리 걸면 걸릴 것이 많아서 이슈가 오래갈 것 같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93221.html 미국에서 아마존은 안설쳐도 칼을댈까 각을보는중인데
카카오는 너무 다 해먹을려다보니..

네이버는 1위 기업이라고 여기저기서 주목하고 있으니 눈치라도 봤는데, 카카오는 눈치도 안보고 막 질러대더니만..

이제 나는 돌아서...기에는 너무 멀리왔네....ㅠㅠ

적당히 벌렸어야

너무 공룡이긴 했어요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인터넷 익스플로러 급의 속도네요-
정말 빠르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03265

금융범죄합동수사단이 폐지된 게 아쉽군요. 왜 사람들이 여웃돈 있으면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단순히 돈이 없어서 그렇겠습니까? 다른 투자는 믿음을 주지 못하니까요
특히 이런 일 터질때마다 더더욱...

금감원장으로 논란이 된 인물이 생각나는 것은 기분탓이겠지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9022137005

https://www.yna.co.kr/view/GYH20200902001800044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215300000539
기획재정부에서 ‘2020~2060년 장기재정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성장률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25년 뒤인 2045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지금의 두 배 수준인 99%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2041년 적자 전환하여 2056년 고갈, 사학연금은 2029년 적자 전환하여 2049년 고갈하고,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은 적자폭이 늘어날 거라고 전망했네요.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이 매번 앞당겨지는군요.

이런 전망마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비판도 있군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215470000734 2050년대면 세계 최고 노인국가가 될 무렵인데 되게 오래 버티긴 하네요.

주식시장은 그렇게 뒤흔들면서 돈도 못벌고 =_=

제도화된 세대간 약탈

내가 낸거 내가 받는게 아닌 구조에서부터 이미...

DJ 3대 실책.
ㅜㅜ

덜 내고 더 받는건 사기죠. 인구 변화 얘기는 뒤로 놓고 얘기해도 말이 안되는 거였죠.

이거 받을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호구죠. 그냥 조세라고 생각해야

한 40 내고 40받을듯요

받을 수는 있으려나 싶네요.

고갈이야기는 나온지가 한 15년은 넘어간거 같은데, 결국 넣는 돈이 늘어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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