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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야놀자, 손정의 비전펀드서 2조원 투자 유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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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5 15:21 조회4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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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715134800030

야놀자

한 번도 안 써봤는데, 한 번 써봐야 하는데...  쓸 일이 없군요?  


왓챠 사용권도 파는군요??   제 와이프가 야놀자 상장되면 살거라고 하던데...

호텔+여행상품 판매 서비스로 글로벌하게 성장가능하다고 판단했나봅니다

초트까 야놀자~

슈카형 컨텐츠가 또 추가되었군요

보이는 손이 또.....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6056600002

202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https://www.moef.go.kr/com/synap/synapView.do?atchFileId=ATCH_000000000017891&fileSn=3

카드 사용액 캐시백은 목표 자체가 저소득층이 아닌 소비 여력이 있는 (상대적) 고소득층의 추가 소비를 유도한다는 것이기는 하고, 영화, 스포츠 관람 등 할인 쿠폰이라든지, 철도, 버스 할인 쿠폰이라든지, 피해 업종에 집중해서 지원하기 위한 방식이라지만, 제한된 사람들만 쓸 수 있는 품목, 방식도 그렇고, 그냥 예산을 합쳐서 지난번 전국민 지원금처럼 상대적으로 간단한 방식으로 일괄적으로 지급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피해업종 집중 지원, 소비촉진이라는 목표가 있고, 예산이 부족해서 이런 방식을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전에도 농수산물 할인쿠폰이라든지 외식비 지원이라든지 했었지만, 상대적으로 정보가 있고, 온라인 주문/쇼핑 같은 것 잘 쓰고, 경제적으로도 소비여력이 있는 사람들만 혜택을 받는 면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5월 가정의 달도 있었고, 4, 5, 6월에 이미 상당히 많이 쓴 것 같읍니다?! :)

2/4분기에는 카드를 안써야겠구만?!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16500123&wlog_tag3=twitter_share

20년 전만 해도 반디 세가 굉장히 컸는데, 언젠가부터 교보 영풍 알라딘 등에 밀리더니... 책통법 유지를 원하시는 우리 노오프신 분들 입장에서는 대형서점도 공격 대상일겁니다.... 책통법 도입 이후에 온라인과 대형서점의 매출 비율이 올랐거든요....

그 사람들은 오히려 책통법이 더 강화되어야 오프라인 서점이 문을 닫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할걸요....
1%도 할인해선 안된다 이러겠죠.

뭐 이래도 책통법은 유지되겠지요....

매장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찾아갔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아.. 아까도 여기서 책주문했는데

코엑스 반디 진짜 많이 갔었는데 ㅠㅠ

예전에 코엑스몰에 있던 거기 맞나요?

여의도 반디 채용 중이던데 이런일이ㅠ

엉???
새로 점포확장중 아니었나??? --;;;

???: 책통법을 강화하겠읍니다

20년 전만 해도 영풍문고가 가장 먼저 망할 줄 알았는데....

반니스텔루이가 서울에서 부도났다길레 뭔소린가 했더니...

반디 완전 추억인데.. 돌아와ㅠ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2&aid=0003017463

R&D 비용을 많이 지출하는 기업이 주가도 잘 올라간다는 그런 내용의 기사입니다.

딱히 새로운 것은 없지만, 네이버의 R&D 비용이 기아차와 비슷한 것이 놀랍습니다.

안습한 것은 LG전자의 R&D 비용 대비 주가... 표에선 상관관계가 눈에 잘 안보이네요 반례가 많이 보이고 크

하긴 NC ㅋㅋㅋ

저는 NC의 R&D가 더 놀랍읍니다. 어떻게든 지갑을 터는 R&D인가.. 뭐 하긴 모든 회사의 궁극적 목적이 그거긴 합니다만 얘네들은 너무 직접적 ㅋㅋ

넷마블 R&D 비용이 꽤 되는데.. 음..

+로그인창 위에 스르르 뜨는 광고...

네이버 R&D의 결과물이 메인페이지에서 벗어나면 바로 하얗게 바뀌어버리는 다크모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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