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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美 인기스포츠 NFL 디지털 독점 중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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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9-08 16:41 조회5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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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90196

그저 할 말은 없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월 2900원 아까워하지 않겠습니다 ㅋㅋ
넵 이미 다 나왔더군요.

와.. F1도 Live 안해주는 JTBC 버리고 그냥 쿠팡 가자 ㅠㅜ

느낌이 TNF SNF MNF 이렇게 세경기 할거 같네요 ㅎ

우와 쿠팡 이번달에 해지했는데...

어어어?!?! NFL??????!!!!!!!!!!

압도적 감사...
그나저나 마르지 않는 샘도 아니고 가격이 오르지 않을까요...?

https://sports.v.daum.net/v/20200731231104836

https://www.cbssports.com/mlb/news/cardinals-brewers-game-postponed-after-two-st-louis-players-test-positive-for-covid-19/

수요일, 미네소타와의 경기 전에 테스트를 받았는데 목요일 밤에 두 명이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밀워키와 세인트루이스의 경기는 취소됐습니다.

MLB 코로나 상황이 확산되는것 같습니다. https://sports.v.daum.net/v/20190814072924475

상대 포수를 저렇게 가격하는 행동이 반복되는 건 비판 받아 마땅한 일이지요.
타석에서 포수 가까이 붙어있는 선수는 한둘이 아니지만 저런 일이 반복되는 건 박동원 말고 또 있나 싶습니다.


- The xian -

이런게 쌓이면 빈말로 던지는 "레져수듄이 그렇지 뭐"이라는 단어를
정말로 방어를 못하는 날이 올겁니다. 각성 해야된다고 봐요...

아니 밥먹고 빠따만 휘두르는 직종이 저걸 모르겠어요 ㅡㅡ 알면서 저러는거죠

한발 앞으로 나가면 해결되는데
남을 다치게 하냐 자기가 손해보냐 사이에서
남을 다치게 하고 자기는 손해 안보는 방향으로 선택한거죠

왜 투수가 보복구 안하는지도 궁금하네요.

포수라는 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이건 진짜 좀..

더 크게 욕먹어야죠.

감독이 양심이 있으면 쥐어 패서라도 고쳐야죠...

한두번이면 실수지만 열번이면 고의... 최소 다치등가 말등가 상관 않겠다죠. 배트 길게 잡고 스윙 후 다른손으로 옮겨 쥐는 자신의 타격 자세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를리가 없죠. 모르면 야구 때려치고 참치집 차려야지.

http://stoo.asiae.co.kr/article.php?aid=67087555981

김연경은 르브론과는 많이 다른 케이스인데 르브론에 매칭하는 인간이 수두룩하네요.

페이컷과 그것을 포장하는 행위는 분명 비판받아 마땅합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김연경에게는 분명 참작해줄만한 여지가 있는게 사실이죠. 릅은 느바 우승반지 끼려고 페이컷한건데 김연경이 고작 한국여배 트로피 들려고 페이컷했을 리는 없죠...
여배는 잘 모르는데 야구 외인처럼 김연경 정도면 용병슬롯이라고 치는 로컬룰같은걸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여론은 김연경 편이죠. 방송 나와서 그렇게 이야기해도 크게 논란이 되지도 않았구요. 그 또한 저는 김연경의 위엄이라 생각하고..
사실 르브론에 빗댈거 없는건 액수가 더 크지 않을까요? 헤이 연경 우리도 그 정도로 깎진 않았다구~

어찌되었건 현건은 전시즌 우승 팀입니다. 그런 팀이 아무것도 못하고 발렸어요. 다른 팀이라고 뭐 다를까 싶네요.
여배 모든 팀 주전선수 이름부터 출신 학교까지 전부 외우고 계신 아버지가 어제 경기 보고 접으셨습니다. 상대도 안되는 경기 뭐하러 보냐고..

V리그 잘 모르고 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미담처럼 내세우는 건 분명 잘못하는 건데, 덮어놓고 욕할 일은 또 아니죠.

최근 수년간의 악플러 고소 사례들을 봤을 때
여기서 고소당한 사람들은 우리같은 범인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댓글을 달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일 겁니다.

페이컷 관련해서 김연경 또는 그 관계자가 듣기 싫어할만한 소리 한 정도로
악플이라고 하진 않았을거에요.

저는 방송 프로그램 마다 나와서 좋게 포장한 건 엄청 안 좋게 보고 있습니다.

페이컷 자체는 분명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참작해줄만 한데, 이곳저곳 나와서 떠들고 다닌게 가뜩이나 좋지 않은 여론 긁어부스럼 만들었죠...

사실 코로나를 감안하면 페이컷이라는 결과도 무작정 나쁜건 아니라;;

저는 뭐... 그냥 그동안 김연경이 한국배구에게 해 준 것으로 인해 까방권을 획득했고,

그 까방권을 이번에 사용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ㅎㅎ 앞으로의 행보를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또 한 번 올림픽 4강 이상을 한다면 지금 나오는 이야기들은 그 때를 위한 큰 그림이었다고 회자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경기도 일단은 지켜봐야하지 싶습니다.

현건은 지금 팀 분위기 자체가 그냥 시망이라... 저는 이 팀은 그냥 응원할 마음 자체가 없는 수준입니다. ㅋ

퉷 하고 안 보면 되는거지 뭐 그렇게 악플달고 난리까지야...
여튼 선수생활 막판 김연경은 거릅니다 ㅋ

참작이고 뭐고 어제 경기 보니 여배 인기는 바닥칠 것 같네요.
흥국덕분에 경기 보는 재미가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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