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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2연승 무리뉴… "승리 후 피자보다 더 좋은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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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8-30 12:00 조회2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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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7&aid=0000729911

무리뉴 감독 됨됨이가 된 참 사람이었군요.
역시 모범 감독생입니다.
신사 숙녀 어르신, 그런 의미에서 오늘 파파존스 소시지 레볼루션 드십시오. 메뉴도 알려주셔야

모우린호가 가고 무리뉴가 다시 오는건가요??

무리뉴도 파파존스 드셨나요?

사진 보니 피자에 피클이랑 콜라까지... 완벽합니다

이미 어제 피자를 먹었으니 이정도면 닉값 했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02168



이벤트 경기라서 출발 시간도 최적의 시간을 정하고

(아마) 혼자뛴 것 같고
차량의 유도등 등으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준 것 같고

경쟁심 고취를 위해 옆에서 뛰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 같긴 하지만

놀라운건



[100m로 17초 만에 통과하는 속도를 끝까지 유지]



그냥 100미터만 뛰라고해도 저는 17초안에 못 들어옵니다 ㅠ 네비 없음 차로도 힘들 것 같읍니다.

전 27초면 다행일거 같읍니다.

올림픽 정신으로 참가에 의의를 두시면 됩니다.

전 100m를 완주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https://sports.v.daum.net/v/20200421121734245

올스타전은 올해 폐지
우천 취소시 월요일 경기 진행(연장전 없음)
7, 8월 이외 기간 더블헤더 가능(연장전 없음, 엔트리 1명 추가)
2연전 시기부터 엔트리 5명 확대 가능(시기 당김)

무관중으로 시작하지만 상황에 따라 아직은 모르는 상황일듯 합니다. http://jumpbal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58746930336

이러면 라인업이

하든-어빙-해리스-듀란트-디조던...ㅎㄷㄷ

그런데 이 라인업이 굴러갈까요?
어빙 언해피 100% 뜰테고, 내쉬는 어빙, 듀란트도 감당 못하는 거 같던데...

하여튼 오프시즌이 짧다보니 간보기 없이 굵직한 뉴스가 빵빵 터지니 보는 입장에서는 좋읍니다. 2000년대 초반 전설로만 내려오는 밀란 포백 말네스카와 비슷한 것 아니겠읍니까.

별 기대는 안 되는 조합입니다. 듀란트는 32세에 아킬레스 건 나간 몸, 하든은 31세고 대충 3년 전쯤이 정점이었으며 조금씩 기량과 역동성 떨어지고 있는데 이를 핸들링 비중 올려 상쇄시키면서 티가 덜 난 경우고, 어빙도 조금 있으면 29세에 부상으로 너덜너덜.. 바클리-올라주원-드렉슬러 셋이 뭉친 거하고 연배상 별 차이도 없죠. 거기다 하든 데려오려면 에셋 거하게 뽑아줘야 하고, 빅3 셋 다 수비는 좀 내려놓고 봐야하고, 뿐만 아니라 이번 로키츠 비하인드 썰 들어 보면 하든은 그야말로 셧업 앤 드리블의 화신인데 어빙이든 듀란트든 라커룸 보컬 장악력은 뭐 신통찮은 타입.. 팀 케미스트리 이슈 무시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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