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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출연진 무더기 확진에 한혜진까지…방송가 초비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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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6 12:12 조회1,8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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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716060251005

방송 쪽 감염이 처음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변이가 주 종이 되면 더 쉽게 전파되니 기존보다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식으로 가드를 올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운동 예능은 특히 어려울 것 같군요. 방역수칙 맨날 준수한다고 하고서 딱보니까 아차하면 싹다 걸리게 해놓고 방송하던데요 ㄷㄷ...

킹역수칙 준수한 거 아니었읍니까

방역수칙 준수하고 촬영해서 무더기 감염 될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한혜진 나오는거 같던데 그쪽은 감염 안되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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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23아이덴티티 찍는 중




[영상]대구 주선 화이자 구매 안한다..권영진 시장 사과 청원

대구CBS 이규현 기자 입력 2021. 06. 03. 14:33 수정 2021. 06. 03. 14:39


중수본 "백신 신뢰성에 문제 있다"

황진환 기자

대구시가 주선한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의 진위가 의심을 받자, 정부는 구매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일 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구매 주선과 관련해 "백신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절차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화이자는 각국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에만 백신을 공급하고, 대구시가 연락한 무역업체는 공식 유통경로가 아닌데다 바이오엔텍과의 거래도 아닌 것으로 파악돼 진위가 의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시의사회와 대구메디시티협의회 등은 화이자 백신 공동 개발사인 독일 바이오엔테크를 통해 국내 백신 공급을 추진해 왔으며, 대구시는 최근 화이자 백신 3천만회분을 3주 안에 공급할 수 있다는 지역 의료계와 외국 무역회사의 제안을 정부에 전달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 캡처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사과를 요청하는 청원이 3일자로 올라왔다.

청원을 올린 대구 시민은 "누가봐도 상식적으로 안될 일을 한 것은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 움직인 것이며 그로 인해 시민들을 타도시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불쌍한 신세가 되었다"고 성토했다.

그는 또, "분명 백신 도입 추진 과정에서 대구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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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603143300939


별 기대는 안한다만은,  재형아,,  재형아,, 감사원장 최재형아..

아무 문제없는 원전이나 쑤셔대고, tbs나 건드리는 쓰레기짓은 그만하고 이런걸 철저히 감사해서 비리의혹 밝혀야 하는거 아니냐?

퇴임전에 그래도 인간노릇 한 번 정도는 해야지??  안그래? 재형아...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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