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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이더리움 기반 USDC 결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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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3-29 21:20 조회4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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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이더리움 기반의 USDC를 공식 결제 지원한다.

USDC는 Circle이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달러와 1:1 가치를 제공한다.
Circle은 골드만 삭스의 자회사이다.

비자 USDC 지원 프로그램은 크립토닷컴을 통해 이뤄진다.

비자는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35개의 암호화폐 기업들과 이미 제휴 중이지만, 직접 특정 암호화폐를 결제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자는 이것을 장기적으로 달러 CBDC를 향한 전략 중 하나로서 대응하고 있다. 또, 비자는 CBDC 결제 환경이란 비자에게 아주 중요하다고 밝혔다.



https://www.forbes.com/sites/ninabambysheva/2021/03/29/visa-to-start-settling-transactions-with-bitcoin-partners-in-usdc/?sh=3d50939b5228
https://elpais.com/elpais/2019/07/31/inenglish/1564561365_256842.html
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19/aug/03/first-human-monkey-chimera-raises-concern-among-scientists
https://www.technologyreview.com/s/614052/scientists-are-making-human-monkey-hybrids-in-china/

- 보도원은 스페인 정론지 엘 파이스
- 수행 주체는 미국 샌디에이고 솔크생물학연구소Salk Institute의 후안 카를로스 이즈피수아 벨몬트Juan Carlos Izpisua Belmonte 교수 팀
-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미국이 아닌 중국에서 수행됨.
- 주 목적은 장기 이식을 위한 잉여 장기 생산
- 뇌신경계 질환 연구에도 이용될 수 있다고 함. 해마는 인간의 해마를 쓰고 대뇌피질은 원숭이로 하는 식으로 윤리적 난점을 피할 계획
- 중추신경계 형성의 레드라인인 14일이 지나면 배아는 자동 파괴됨
- 같은 시각 일본에서는 정부 지원으로 쥐-인간 키메라를 연구한다고 발표

원숭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종인지는 모르겠네요.
에드워드 옵빠...


https://en.wikipedia.org/wiki/Juan_Carlos_Izpisua_Belmonte
벨몬트 센세 위키피디아 페이지 좀 상관없는 이야긴데 혹성 탈출 진짜가 되나요? ㅎㄷㄷ...

뭐 새로운 병만 만들지 걱정됩니다.

제목만 보고도 "에드...오빠..."가 저절로 튀어나오는...

이전에 돼지와 양 키메라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https://www.ncbi.nlm.nih.gov/pubmed/28129541

이정도는 되어야 바이오지...

인간 키메라인 나를 안 데려가다니

??!!
베르나르베르베르 소설에서는 돼지가 가장 유전가 일치도가 높다고는 했었는데..

https://www.nytimes.com/2021/01/07/upshot/warnock-ossoff-georgia-victories.html
짤은 두 달 전 상원 투표와 이번 상원 결선(오소프 vs 퍼듀)의 투표 경향 변동을 표현한 겁니다. 파란 화살표가 민주당 득표율 상승지, 붉은 화살표가 공화당 득표율 상승지, 노란색 영역이 부촌.

- 결집된 흑인 표심의 하드 캐리
-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의 유산 https://redtea.kr/?b=38&n=42040
"에이브람스는 2018년 자신의 패배는 조지아주의 열약한 투표권 보장 때문이라 판단하고, 정말 밑단부터 시작해서 민주당 지지자들, 특히 유색인종의 투표권을 보장하고 확장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수구꼴통 남부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남부의 (특히 흑인)민주당원들이 아니야, 여기도 민주당이 많아. 근데 우리는 제도적으로 투표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라고라고 제기하던 문제를 드디어 메이저 정치인이 직접적으로 개선하기로 선전포고를 한 거죠."
- 히스패닉 중 공화당 지지자들이 이번 선거에 대거 불참
- 트럼프의 선거 조작 주장이 공화당 표를 깎아 먹음
- 민주당은 공화당의 표를 뺏어오진 못했음. 그저 기존에 평가에 반영되지 못한 지지 여론을 결집시킨 것이 주 원인
- 공화당원들의 투표가 저조한 것은 아니었고 그저 민주당원들이 그 이상으로 적극적이었을 뿐
- 다만 연소득 8만 불 이상의 부촌 지역만큼은 공화당 표심이 한층 강화 됨

종합적으로 보면 투표자 탄압Voter suppression 없이 원기옥 남김없이 모아서 총력전으루다가 캐삭빵 붙으면 남부에서조차 공화당이 장담할 수 없다는 걸 증명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다른 주에서도 이런 사례들이 점차 늘어나겠죠

365에서는 이번 선거를 마지막으로 조지아 주에서 결선 투표가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공화당 후보자 (전에는 민주당) 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고자 한 시스템이었는데, 이번에는 결선 투표 제도로 민주당 후보 둘다 이득을 봐서 주 의회에서 제거하지 않을까 하는 글을 봣네요

저 에이브럼스 얘기를 에서 봤나 다른데서 봤나 가물가물한데 저분의 역할이 진짜 엄청났다고 하더라구요 라고 쓰는중에 링크가 보여서 클릭해봤더니 제가 봤던 얘기네요 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집요하게 투표를 못하게 하려고 했던 것인가 싶고 게리맨더링을 했던 것인가 싶네요

어떻게 민주당은 강팀이 되었나가 아니라서 좀 아쉽...

이 말 같지도 않은 게 아직도 그러려니 하고 남아있다니 참...

예전보단 완화되긴 했지만 아직도 투표 장벽이라는 말이 흔히 거론되는 걸 보면
주류 사회가 소수자 집단에게 심어 놓은 열패감이 얼마나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도 식민지 체제 조금만 더 지속됐으면 비슷했겠다 싶기도 하고요.

https://news.v.daum.net/v/20200226153606970
외신 번역 기사라 카테고리를 이렇게 정하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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