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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핵융합 인공태양, 1억도 세계 최장 30초 운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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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1-22 13:33 조회4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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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122111625827


핵융합 기술을 활용한 한국의 인공태양(KSTAR)이 초고온 플라즈마 운전 세계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핵융합연) ‘KSTAR’ 연구본부는 오늘(22일), 최근 ‘KSTAR’ 플라즈마 실험에서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운전을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0년 달성한 20초 연속 운전 기록을 10초 연장한 것입니다.

핵융합연은 2018년 핵융합 플라즈마 이온온도 1억도 첫 도달에 성공한 뒤 매년 유지시간을 연장해왔으며, 2020년에는 20초 연속 운전에 성공하며 세계 핵융합 장치 가운데 최장 기록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탄소중립 구현할 인공 태양, 치열해지는 핵융합 선점 경쟁
https://news.v.daum.net/v/20211122111625827

전세계 곳곳에서 ‘인공(人工) 태양’을 만들기 위한 경쟁이 뜨겁다. 태양이 빛과 열을 내는 원리를 지구에 구현한 ‘핵융합(核融合) 발전’으로 인류를 에너지 문제에서 영원히 해방시키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수십년간 국가와 국제기구 차원에서 추진해온 핵융합 발전에 민간 스타트업들이 대거 뛰어들면서 2045년 이후로 예상되던 상용화 시점이 크게 앞당겨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구글, 쿠웨이트 투자청 등이 핵융합 스타트업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다. 영국 원자력에너지청이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핵융합 스타트업은 35곳이고, 이 중 절반 이상이 5년 이내에 생겼다. 이들이 끌어모은 투자금만 18억달러(약 2조1200억원)에 이른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최근 핵융합 열풍을 소개하며 “핵융합이 드디어 주류 에너지 시장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핵융합 경쟁에서 한국은 어느 정도 위치에 있을까. 유석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원장은 지난 1일 “플라스마 유지 기술과 소재·부품 제작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한국은 2007년 한국형 핵융합로(KSTAR)를 독자 개발해 대전 대덕단지에서 운용하고 있다. 미국·러시아 등보다 늦게 뛰어들었지만 KSTAR는 핵융합의 오랜 난제를 여러 건 해결해냈다. KSTAR는 지난해 1억도의 초고온 플라스마를 20초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유 원장은 “올해는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했고 현재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물리학자들은 핵융합 발전이 24시간, 365일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최소 기준으로 ‘300초간 플라스마 유지’를 꼽는다. 유 원장은 “플라스마에서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는데, 모든 현상이 300초 내에 다 일어난다”면서 “2025년 300초 달성이 목표”라고 했다.





한국의 핵융합로(KSTAR)가 1억도에서 30초를 운전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매년 세계 최장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데요, 300초를 버티면 이제 좀 다룰 만한 수준이 된다고 합니다. 상용화 되면 밤섬이랑 선유도에 설치 고고

이게 상용화되면 화석연료랑 빠이빠이 가능한거죠?

대신 아내분이..읍읍..

이거 상용화되면 에너지쪽으론 특이점이 왔다고 할수 있을텐데..

자, 이제 태양석을 가져와서 저기에 부으면 됩니다!
엔 타로 태사다르 ㅠㅠ

저는 왓치맨의 닥터 맨하탄이 생각납니다.

스파이디 닥터옥토퍼스도 인공태양만들다 저리되었던거 아니었어요???
설마 이모든걸 예견하고만든 영화!!

2020년이 되면 파란 피부의 여친이 생길줄 알았는데...

저는 심시티 발전소 지을때 처음 봤던 핵융합 발전소..

시추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셰일가스도 있었고.. 쿨럭

86년에 샀던 학습만화에서 석유 30년남았다고 핵융합이미래다 했었는데...

https://m.yna.co.kr/view/AKR20210405122700009

잘 모르는 분야지만, 기후변화의 레드라인을 넘어선 상황에서의 대처가 더 암울한 결과로 이어질 것 같고, 픽션 속 디스토피아가 떠오르고, 안 좋은 쪽으로 상상력이 자극됩니다.

https://www.nap.edu/catalog/25762/reflecting-sunlight-recommendations-for-solar-geoengineering-research-and-research-governance

게스트로 이메일 입력하면 PDF 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반사... 탈모...

미네랄 캐러 우주로 간다고요?

그리고 scv님은 ... 아 아닙니다

이거 설국열차 스토리 아닙니꽈


현대로템 가즈아

지구와 태양 사이 우주공간에 공전궤도를 추적하는 루마썬팅지를 하나 띄워두면 어떨까 상상해봤읍니다(...)

급한 불을 끄기엔 저것보다는 나아보이니까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결국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이겠지요.

탄소포집도 별로 안전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장기간 포집해놓은 탄소가 대기에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저거 하다가 삑사리 나서 망가진 디스토피아를 보여주는게 매트릭스랑 설국열차죠.....

그리고 온도 낮추려고 태양빛을 줄인다 -> 식물들 생산성 저하 내지는 꼴까닥 -> 이산화탄소는 누가 흡수하나? -> 빛은 적어지는데 기온은 더 상승 -> 제어가 안되잖아??? -> 빙하 다 녹아여 -> 해저의 메탄하이드레이트 시밤쾅 -> 온실효과 최대로!!! -> 인류멸망..... 각이 딱 보이는데...

이건 좀 위험해 보이네요... 일단은 탄소포집 기술에 좀더 의존해야 할 것 같아요.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909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는 뇌가 좀 달라요.” 정 교수가 말을 이었다.

“똑같은 자극에도 보수주의자의 아미그달라(amygdala·편도체)가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여기는 공포 반응을 관장합니다. 보수주의자가 공포에 더 민감하죠. 반대로 진보주의자는 인슐라(insula·뇌섬)가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여기는 역겨움을 관장하는데, 사회적 불공정을 볼 때도 반응하지요. 이들은 강자의 특권이나 약자의 부당한 고통에 뇌가 더 민감합니다.”

정치 노선이 오로지 개인의 후천적 선택이며 합리적 개인은 두 노선을 이슈에 따라 넘나들 수 있다는 통념에, 신경정치학은 의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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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에 외국인 노동자 및 이민자들에 대한 공포가 꽤나 영향을 끼쳤던거 생각하면 흥미로운 연구네요.

재미있는 기사네용.

http://mnews.joins.com/article/22389371#home

경찰은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타이중(臺中)에서 20대 초반 남성 3명이 비트코인을 사는 척하면서 피해자에게 접근했다"며 "피해자가 스마트폰에 있는 자신의 비트코인을 보여 주자 용의자들은 피해자와 친구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용의자들은 피해자의 비트코인 계좌에서 5000만 대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이체했다.

...

또한 경찰은 “용의자들은 피해자에게 고량주를 강제로 마시게 해 취객을 퍽치기하는 것처럼 보이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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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원초적인 방법이라 잠깐 유머게시판으로 갈까 싶었네요.

하긴 고래로부터 잠긴 건 두드려서 여는 법이긴 했지요...


미션 임파서블도 보면 네트웤으로는 해킹이 안되니까 물리적으로 접근한다고 맨날 탐형이 고생하죠.

원래 기술적인 해킹은 비기술적인 방법이 안될때 쓰는방법이라 했습니다.

블록체인 해킹이 안된다고? 휴먼해킹하면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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