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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저녁 절반 베어 물린 달 뜬다…오후 6시 2분 98% 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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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1-19 10:36 조회4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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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1118109200063

우리나라에서는 월출(17:16) 이후부터 볼 수 있지만, NASA 발표에 따르면 3시간 28분 지속되어 580년 만에 가장 긴 부분월식일 것이라고 합니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오후 5시부터 유튜브에서 동해안 지역 영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EA%B5%AD%EB%A6%BD%EC%A4%91%EC%95%99%EA%B3%BC%ED%95%99%EA%B4%80nsm 미세먼지에 암것도 안보일듯

애플로고 바이럴인가요?

https://news.v.daum.net/v/20190114171806082?rcmd=rn&f=m

우주패권을 두고 여러나라의 현황을 소개한 알찬 글입니다. 한국의 우주산업 현황도요. https://www.nytimes.com/2018/09/29/business/tesla-musk-sec-settlement.html

주당 420달러에 비공개 회사로 전환하겠다고 트위터로 입턴 일론 머스크를 SEC가 고소했는데

CEO직을 유지하지만 의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벌금 2천만불로 합의했네요.

보통 SEC와 합의하기 힘든걸로 아는데 역시 일론 머스크 크게 때리면 망할까봐 SEC에서도 참고 넘어간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미국 정부가 많이 신경써주고 있는것 같아서 망하진 않을거 같아요.

테슬라는 좋은 소리 들려오는게 없던데 큰거 하나 더 터지면 진짜 망할수도

<한겨레> 김치 재료 천일염서 66도까지 견디는 미생물 발견
http://v.media.daum.net/v/20180705120604833

세계김치연구소라는 곳에서 염분 농도 20% 이상의 환경에서 잘 자라고 66℃의 고온에서도 살아남는 고세균을 발견하여, 과학저널 <네이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2018년 5월호에 보고하였습니다. 이렇게 극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미생물은 과학적 및 산업적 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예를 들면 현대 생물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인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이 널리 보급될 수 있었던 것은 뜨거운 온천에서 사는 극한미생물에서 뽑아낸 내열성 DNA 중합효소의 발견 덕분이거든요. 이 PCR 기술의 보급은 DNA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그렇죠. 염분 내성 유전자를 뽑아내어서 염분에 잘 견디는 작물을 만든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참고로 염분 내성 작물(벼) 관련 기술은 현재 중국이 세계 최고인 것으로 압니다. 1970년대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이제는 상용화 단계까지 접어들었거든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7/0200000000AKR20171017166800074.HTM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1/0200000000AKR20180601070000074.HTML

고온 미생물 하자마자 PCR이 떠올랐는데 역시나군요.
이 경우에는 염분에서도 잘 견딘다는 성질을 이용해서 유의미한 기술로 개발 가능성이 높네요.

극한환경에서 사는 미생물의 발견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줄은 몰랐네요.

유용한 기술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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