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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끄기 어려운 전기차 열폭주..119의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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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1-14 23:43 조회5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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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110201006091


요약해드리자면 걍 물에 담궈버린다 입니다

이러니 전기차는 시기상조에요.... 오오...

답은 이온엔진 입니다 :)

마음은... 텔레포트...이십니까 읍읍

머리로는 내연기관 이지만 마음은...

답은 내연기관 아닙니까? (2)

답은 내연기관 아닙니까?

답은 수소차

답은 전고체

다른 기사에서 본건데 내연기관차에 비해 소화활동에 필요한 물이 100배이거나 저런 수조에 담궈야 하는데 차후엔 이 비용도 제조사, 소비자에 전가되겠죠?

킹치만 지원금이 아직 나올때 사고싶은걸요

기사 제목만 보고 회장님께서 올린 것이라 확신했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31623



직장에서 에어컨 끄라고 할까봐 걱정되네요 벌써부터 이러는게 혹시 원전 때문에 그러한겁니까
너무 시기상조 삘인데

시작도 안했는데

한울원전 힘내라?

http://naver.me/GPwsvj7S

웹 카메라나 휴대 전화처럼 인터넷으로 연결된 IT 기기의 각종 정보가 특정 검색 엔진에 무방비로 노출돼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는데요.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이렇게 노출된 정보들이 혹시 제3자의 손으로 들어가진 않을까 하는 건데 역시나 이런 정보들이 은밀하게 거래가 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의 개인정보는 공공재입니다. 이런 보안상 결함은 사물인터넷 시대에 더 큰 문제를 부를 수 있죠. 집 현관문이랑 같은 것 같습니다. 열어 놓으면 누가 들어올수도 있지요. 해커도 문제지만 열어놓고 사는 것도 원인이라고 생각되네요. 사람들이 문단속에는 익숙하지만 it 기기 단속은 뭘 해야 하는지 모르다 보니..

http://v.media.daum.net/v/20170713020102351


이제 몸에 X동을 저장하는 시대가.. 늦었군. 난 이미 온 몸 구석구석 저장을 해 뒀다네

애초에 염기서열 자체가 code 니까 불가능한건 아닌데 읽기 쓰기 속도는 개차반인데다가 데이터 안전성은 시망이랑 그닥 유용성은 없을거 같네요. 게다가 어지간히 크면 감당도 안되고.

그리고 이미 미생물 활용하는 회사들은 미생물 안에 자기 회사 균주임을 증명하는 로고나 비밀 코드를 넣어둡니다. 그닥 새삼스럽지도 않아요.

예전에 생물학적 정보 기록 방식에 대해서 공상이 많았는데 현실화되고 있군요...

이 분야는 크리스퍼가 진짜 큰 breakthrough 긴 한가 보군요.

사람 세포 가지고 하진 않겠지요..

드립을 썼었는데 워낙 노잼이라서 수정합니다. -.-
아무튼 인류의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는 것은 알겠네요.

이건 진짜로 검증안된 DNA 염기형태로 제작하는거라 위험해보이는데 -_-..

대장균이니 X에 저장하는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소독약 잘못쓰면 파일 날아가고 이렇게 되는 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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