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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윤희숙···부친 땅 팔아 시세차익 사회 환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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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3 19:13 조회6,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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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996317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부친이 땅 투기 의혹이 제기된 세종시 전의면 일대의 토지를 매각해 최대 8억 원을 사회에 환원한다. 해당 사건으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당시 윤 전 의원과 부친이 “시세차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윤 전 의원은 “부동산에 시세보다 싸게 매물로 내놓았고 최대한 빨리 매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가 13일 윤 전 의원의 세종시 일대 부동산을 확인한 결과 지난 8월 국민권익위원회가 투기 의혹을 제기한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 일대의 땅 1만 871㎡(약 3,288평)이 매물로 나왔다




부친 땅 관련한 의혹으로  의원직 사퇴할 땐  실망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군요.
물론, 저래놓고 시세차익을 환원 안 할 경우는 또 욕을 먹긴 하겠지만요. 아이 참 땅이 안나가네.. 싸게 내놨는데..

아직도 실망스러운 그대로인데...??
팔고와도 안늦을텐데 뭐하러 지금 복귀하지...

그만큼 쓸만한 인물이 없으니 그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윤희숙이 이번 선거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 인물도 아닌데 굳이 리스크를 안고 선대위에 꽂아넣어주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앞으로 정치할 기간 생각하면 저렇게 팔고 기부하는 게 남는 장사긴 하죠.

네.기사 제목도 본문에도 그리 적었습니다만?

https://redtea.kr/pb/pb.php?id=news&no=26931

아래 Picard 님도 기사 올리셨는데, 서울경제에서 단독 기사낸지 몇 시간 만에 기사 고쳤나보네요.
결국은 땅 내놓은 부동산 찾긴 찾았나 봅니다.
근데 아까 기사에선 평당 40~50만원이라고 했는데, 묶어서 50만원에 판다고 하면 싸게 내놓은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똑같은 기사에 아까는 매물로 내놓은거 확인안된다고 기사 쓰더니 슬그머니 바꿔놨네요. 기사 나가니까 부랴부랴 내놓고 사회환원할게요!! 라고 했나 봐요.

흑석 김의겸선생도 실제로 차액 장학재단에 기부했더라고요

아직 안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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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만 다른 충북 법주사 사진임;;;;;;;;;

 

법주사 의문의 소림사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 무술 충북 기원설 등판해야할듯

돈을 벌려면 자주 망쳐야 되는 사람은? 어부 그물 fGEP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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