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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녹음파일 입수.."이재명 재선하면 유동규가 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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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0-15 20:11 조회3,0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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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015195905725

"제가 듣기로는 다음 사장, 다시 (이재명 성남 시장이) 재선되면 공사 사장 이야기가 있다고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요새 민감한 시기라 저희는 안 만나거든요."

성남도공은 2014년 1월 공식 출범했고, 초대 사장인 황무성 씨의 잔여 임기가 2년 가까이 남아있던 시기였는데 후임 인사가 언급된 겁니다.
(중략)
실제 황무성 씨는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하고 2015년 3월 사직했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혜 / 국민의힘 의원 - "남욱 변호사가 이재명 당시 시장시절에 유동규 전 본부장의 인사까지 미리 알 정도라면 그 경제 공동체 범위가 어디까지였는지 특검에서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 성남도공 기획본부장이었던 유동규 씨가 사장 직무대리를 맡으면서 대장동 사업이 본격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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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한중왕에 올랐는데 장비가 어찌 정로장군에 오르지 않겠습니까? 아이고 꼼꼼하다 꼼꼼해

지들끼리 폭탄돌리는 중이라 뭐 꼭 쟤말이 정답은 아니겠습니다만
일단 넌 좀 귀국부터 하렴.
일단 구치소에 한자리씩 마련들 해드려야 뭐라도 좀 들어볼듯.

사장인사로 내기도 안되는 급 인간을 사장시키는 방편이었구만..왤케 낙하산들을 제때에도 안보내나 했더니..

그동안 여러 공공기관장의 장기간 공석사태가 이해가 안갔는데 비늘이 한꺼풀 벗겨진 느낌이네요. 대체 왜 전리품을 빨리 챙겨가지도 않나했더니 역시 변형된 형태로 다 챙기고 있던거구만

자꾸 소환되는 유관장 입장도 들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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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사실을 보여 주지 시(詩)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 메이 사튼건강을 지닌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 아라비아 속담그렇다면 막내의 이름은? 영희좋은 말은 넘어지지 않고 양처는 불평하지 않는다. - 작자 미상재산은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갖는다. - 로저스두 가지를 합치면 80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알지 못하고서는 바랄 수 없다. - F.볼테르입에 맛있는 음식은 모두가 창자를 짓물게 하고 뼈를 썩게 하는 나쁜 약이다. 설컷 먹지 말고 5분쯤에 멈추면 재앙이 없느니라. 마음에 쾌한 일은 모두 몸을 망치고 덕을 잃게 하는 중매니라. 너무 탐닉하지 말고 5분쯤에 멈추면 뉘우침이 없느니라. - 채근담과학에서는 최신의 연구서를 읽자. 문학에서는 최고(最古)의 것을 읽어라. 고전 문학은 항상 현대적이다. - 리튼종교없는 교육은 약은 악마를 만들 뿐. - 작자 미상사랑의 감정은 연기나 기침을 감추기 어렵듯이 오래 감춰 두기 어렵다. - 독일 속담신혼 첫날 신랑이 신부를 안아 영화처럼 침대 위에 던졌는데.미국인 과학자가 우리나라의 고춧가루의 성분을 조사했더니건강한 사람은 자기의 건강을 모른다. 병자만이 자신의 건강을 알고 있다. - 카알라일질이 좋지 않은 사람을 가까이 하면 덕을 잃게 되고 기물을 수집하거나 새 짐승을 즐겨 기르면 심지를 잃게 된다. - 『시경』방법이 없이 사물의 진리를 찾으려면 그것에 애당초 손을 대지 않는 편이 낫다. - 데카르트초혼은 하늘에 의해서 재혼은 인간에 의해 맺어진다. - 탈무드아담과 하와 중 누구의 몸무게가 더 가벼웠을까 아담 - 갈비뼈 늙어서 나는 병은 이 모두 다 젊었을 때 불러온 것이며 쇠(衰)한 뒤의 재앙도 이 모두 다 성시(盛時)에 지은 것이니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가장 성할 때에 더욱 조심하느니라.』 - 『채근담』마음은 모든 것의 위대한 지렛대이다. - D. 웹스터추여란 ? 가을 여자본능이란 마음의 코. - 제라당 부인도둑놈은 한 죄 잃은 놈은 열 죄. - 속담포홍하고 감사할수있는마음은? 포만감성경에서 지혜 있는 디지몬은 누구인가? 솔로몬 시작은 그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요 절반이다. - 플라톤누구나 친구라면 아무도 친구가 없다. - 독일 격언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 신채호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계집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에는 증인을 세우고 적선할 때는 아무도 보지 않는 데서 하라. - 탈무드어떤 사람이 자기는 원칙적으로 그 일에 찬성한다고 말할 경우 그 사람은 그것을 실천에 옮길 의향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 - 오토 폰 비 스마르크인생의 의의는 거짓을 미워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데 있다. - 로버트 브라우닝누구에게나 청춘이 지나가 버렸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후 실제로는 그것이 훨씬 뒤의 일이었음을 깨닫는다. - 미니언 먹로클린늙어서 나는 병은 이 모두 다 젊었을 때 불러온 것이며 쇠(衰)한 뒤의 재앙도 이 모두 다 성시(盛時)에 지은 것이니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가장 성할 때에 더욱 조심하느니라.』 - 『채근담』의무의 길은 영광의 길이었다. - 테니슨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라면 마귀는 추종을 불허한다.생명력은 살아남는 능력뿐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 능력에서도 드러난 다. - F. 스코트 피츠제럴드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엔 가다듬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긴장하고 딱딱할 때엔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두운 마음을 고칠지라도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병들기 쉽다. - 『채근담』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데려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치가 사회주의자들을 감옥에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왜냐하면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노동조합 지도자를 데리고 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왜냐하면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를 데려 갔을 때 저항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 마틴 니묄러병원: 환자의 친구들이 모여서 환자에게 자기네들의 증세를 이야기하는 곳. - 버논 헤이글린평화는 무력으로 유지될 수 없다. 오직 이해만 이를 유지시킬 뿐이다. - 아인슈타인마음에 물욕(物欲)이 없으면 이 곧 가을 하늘 잔잔한 바다! 옆에 금서(琴書) 있으면 이 곧 신선(神仙)의 집!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찬양하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 사무엘 존슨칭찬이나 비난에 집착치 않는 자는 위대한 평온을 누릴 수 있다. - 캠피스백년을 살 것같이 일하고 내일 죽을 것같이 기도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인간에게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서 헤어지게 되었을까 하고 후회하는 것만큼 깊은 상처는 없다. - 플로리다 스카트사람은 절반은 짐승이요 절반은 마귀인 것이다. - 휘필드부귀를 누리는 사람들 주변에는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사람 곁에는 친척들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 『문선(文選)』너의 친구를 그가 지닌 모든 결점과 함께 사랑하라. - 이태리 격언마귀가 좋아하는 성경권은? 골로새서-골내소서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 탈무드자신에 대해 집착할수록 다른 이에 대한 관심은 격감된다. - 로린스아름다운 노래는 무엇인가? 미가 구약 성경의 한 권 눈이오면 강아지가 벌떡 뛰어 다니는 이유는? 발이 시려우므로세계 최초의 장발족은? 나실인 가면 좋은 사람은? 가면장사사람이 개와 달리기 시합을 해서 비기면? 개 같은 놈넘어진 펭귄이 일어나서 걷다가 또 넘어졌다뭐라고 말했을까? 괜히 일어났네 혼인의 일에 재물을 논함은 오랑캐의 도이다. - 『명심보감』모든 도로가 어디로 통하는지 알 때 그곳은 당신의 고장이 된다. - 『다운 이스트』책으로부터 지식을 배우고 인생에서 지혜를 배운다. - 탈무드착한자식이란 ?뭘까? 한국에서 살고 있는 성실한 사람고추장. 간장. 된장을 만들다 잘못하여 버렸다무슨장일까? 젠장인류 최초로 수술대에 오른 사람은? 아담 만약 손님이 기침을 하면 수저를 내 놓아라. - 탈무드不道德의 근원은 나만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버릇. - 제인 아담즈화살은 심장을 관통하고 매정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 - 스페인 격언친구라면 신중하게 교제하라. 혀는 혀 마음은 마음이라고 하는 사람이야말로 무서운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친구로 삼을 것이 아니라 적으로 삼으라. - 테오그니스이념은 무화과나무와 같다. 처음 열리는 열매는 보통 크고 모양은 그럴듯하지만 맛이 없다. 진짜 열매를 맺기 시작할 때까지 판단을 미루는 것이 좋다. - 산티아고 람극도에 달한 권태는 우리를 권태롭게 하지 않는다. - 라 로슈푸코억수 같은 폭우가 쏟아지는 곳은 뭘까? 비무장지대우리들은 이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정치무대에 있어서 정치가 대체 어디서 언제 어떻게 되어지는가를 알고 싶다. - 지그문트 노이만나는 닭에 약한 남자입니다누구일까요? 베드로 소녀란? 소름 끼치는 여자우리가 순간순간을 잘 지키면 시간이 우리를 지켜준다. - 채스터필기형아란 ? 기특하고 영리한 아이겸손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최고의 덕이다. - 브하그완용서를 시작하면 싸움이 그친다. - 아프리카 속담한 친구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잃는 데는 잠시이다. - 릴리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거나 당기거나 해야 한다. - 탈무드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 프랭클린 D. 루즈벨트세계 최초의 장발족은? 나실인 사랑은 쨈과 같이 달지만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 - 탈무드천국과 지옥을 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 우리 몸에서 가장 강한 것은 무엇일까? 머리카락 딱딱한 머리를 뚫고 나오니까 바람을 피워서 얻은 자식의 이름은? 풍자 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고 살인도 오래 숨기지는 못한다. - 셰익스피어 "베니스의 상인"서로 나눈 기쁨은 두 배나 더 기쁘고 서로 나눈 슬픔은 절반밖에 슬프지 않다. - 스웨덴 속담부자는 망해도 삼년 먹을 것이 있다. - 속담형제들이 집안에서는 서로 다투는 일이 있지만 외부에서 침략해오면 일치단결해서 외세를 물리친다. - 『시경』풍요의 낭비는 부족의 원천이다. - 피코크인간의 행실은 각자가 자기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 J.W.괴테언제나 자기는 속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 속고 있다.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신뢰한다는 그 흐뭇한 기쁨을 깜빡 모르며 지내니까. - 앤드루 V. 메이슨신동이란? 신기한 동물자신의 혈기를 참지 못하는 자는 성벽이 없는 도시와 같다. - 유대 격언허풍쟁이와 거짓말쟁이는 서로 사촌간이다. - 작자 미상악한 일을 행한 다음 남이 아는 것을 두려워함은 아직 그 가운데 선을 향하는 길이 있음이요 선을 행하고 나서 남이 빨리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그 선 속에 악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 『채근담』분개한 사람만큼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 F.W.니체우리의 나태에 대한 벌로서 타인의 성공이 있다. - 쥘 르나르우리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 우리 스스로 불러일으키지 않은 일은 하나도 없다. - 랠프 왈도 에머슨공부도 못하면서 주접을 떠는 여자는? 공주전혀 웃지 않는 사람과 잘 웃는 사람을 경계할 것. - 아놀드 H.그라소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히 걸어야 한다. - 셰익스피어고통에서 해방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만 목발을 빼앗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도 없다. - 제임스 볼드윈어부가 제일 싫어 하는 연예인은?->배철수칭찬이나 비난에 집착치 않는 자는 위대한 평온을 누릴 수 있다. - 캠피스넘어진 펭귄이 일어나서 걷다가 또 넘어졌다뭐라고 말했을까? 괜히 일어났네 가장 부유한 사람은 절약가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수전노이다. - 상포르사신(死神)은 부르지 않는데 온다. - 독일 격언꾸지람 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 같은 것. - 요한 볼프강 폰 괴테하나님은 밝은 사람을 축복해 준다. 낙관하는 마음은 자기뿐만 아니라 남들까지도 밝게 해준다. - 탈무드시기심을 나타냄은 자기 자신에 대한 모욕이다. - Y.예프첸코교육의 비결은 학생들을 존중하는 데 있다. - 랠프 월도 에머슨아름다움을 찾으려고 온 세상을 두루 헤매도 스스로의 마음속에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이 아니면 그것을 찾을 수 없는 법. - 랠프 월도 에머슨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 나폴레옹남의 등이나 쳐 먹고 사는 사람? 안마사지혜가 자랄수록 쉽게 용서한다. - 루이스눈치코치란? 눈 때리고 코 때리고가장 높고 울창한 나무가 번개를 제일 무서워해야 한다. - 로린스세상에는 결점을 그럴듯하게 몸에 지니고 있는 사람도 있거니와 또 장점을 어떻게 간수해야 할지 몰라서 쩔쩔매는 사람도 있다. - 라 로슈푸코
https://news.v.daum.net/v/20200813162103457

그래!!! 진심이든 쇼든 이런 액션이 필요하죠.
웬일로 맘에 드는 행보네요.
잘하는 건 잘하는 거.
이응이응. ㅋㅋ남원이 집성촌이고 고향인데 욕을얼마나하셨을지 눈에 그려지네요ㅋㅋ

경제학에서도 독점시장은 소비자에게 사장 피해를 많이 주는 시장이라고들 하죠. 적절한 수준의 경쟁은 꼭 필요합니다.

영부인이나 정치인이나 가면 방해만 되는것같아요
설마 대한민국에서 영부인이 홀로 몰래 지역방문 봉사를 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 주변 군부대나 경찰들 당연히 초비상이었을거고

이런 쑈라도 해라 제발 국민들 눈치는 봐줬으면..

영부인 봉사 활동이든 미래통합당 활동이든, 이런 홍보성 기사 좀 안 봤으면 좋겠네요.
경성 뉴스도 연성 뉴스로 소비하게 만드는 한심함.

황나듀오 ㅠㅠ 그립읍니다...

정신좀 차리고 경쟁력좀 확보하길...
민주당 요즘 하는거 보면 경쟁자 없어서 그런가 영...

역시 김종인 할배 감각 있네요.
임시정부, 5.18 계승에 기본소득제, 만18세 피선거권, 국회의원 4연임 제한... 어느 당인지 헷갈립니다.

확실히 김종인이 잘해요.

통합당 정치력이 김종인 이후로 많이 올라왔네요.

정치인들은 쇼도 잘해야 하는거죠, 문재인이 탁현민 덕을 톡톡히 본거 미통당도 봤을 거 아닙니까?
물들어올때 노를 잘 저어야 합니다, 제 평생에 또 미통당 행보에 관심을 두게 될 줄이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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