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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키 그는 누구였을까?..경주 탑동유적서 삼국시대 최장신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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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15 18:48 조회1,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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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15094322993

삼국시대에 경주에 최장신이면 지증왕이 아닐까요? 엄청난 무장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천하장사 체격...!!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01/2021040190144.html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01/2021040190150.html?utm_source=dable



2021. 3. 3. , 이규원, 이성윤등의 허위공문서 작성 등 불법출국금지 사건을
수사하던 수원지검은 공수처로 사건을 이첩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수처는 2021. 3. 12. 사건을 다시 검찰로 재이첩하였습니다.
아직 공수처가 구성되지 않아 수사가 불가능하다는 이유였는데,
황당하게도 수사는 검찰이 하되 기소는 공수처가 하겠다라는 단서를 붙여 재이첩하였습니다.
검찰은 기소권을 유보하는 재이첩은 근거가 없다 하였습니다.

이성윤은 수사에 불응하면서 사건을 다시 공수처로 이첩해달라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이성윤이 일요일인 2021. 3. 7. 공수처장을 면담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피의자가 수사를 맡은 공수처의 장을 면담한 것인데, 공수처장은 처음에는
이성윤을 만난 것이 수사의 일환, 조사라 주장하였으나
(피의자 직접 면담조사를 검찰총장이 하나?)
수사절차시 작성되는 신문조서 등은 작성되지 않았고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기록은 전혀 없음이 밝혀지자 조사가 아니라 면담이었다고 변명하였습니다.

이성윤 지검장의 공수처 출입 기록이 없고, 면담 조서가 허위로 작성됐다는
이른바 황제조사 의혹이 불거졌는데, 이성윤 지검장의 공수처 출입기록이 없었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공수처장의 관용차]로 공수처를 출입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성윤은 3. 7. 오후 3:48 경기도 과천의 이면도로에서 주차중이던 자신의 차량에서 하차하여
공수처장의 관용차에 올라타고 사라져 오후 5:11 같은 장소로 돌아와 자기차로 돌아옵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 공수처장 관용차를 이용해 출입하는 것은 청사출입보안지침 위반입니다.

아울러 이런 수사/면담을 통해 공정한 수사가 이뤄질 것이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https://www.yna.co.kr/view/AKR20210401188100061?input=1195m
이규원과 차규근은 불법출국금지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등으로 4. 1. 기소되었습니다.

공수처는 재이첩했어도 기소권한은 자신들에게 있다 주장하였으나
검찰은 그러한 근거가 없다며 이규원 차규근을 기소하고 이성윤을 재차 소환하였습니다.
이성윤은 4차에 걸친 소환에 모두 불응하며 사건을 다시 공수처로
재재이첩해달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성윤과 공수처의 속셈은 수사를 검찰에게 이첩하여 수사결과를 받아 검찰이 가진 패를 다 까보고
핑퐁하면서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속셈이었던 것 같습니다. 불기소하면서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못해서 불기소했다 같은 변명을 하려고 했나보지요.

정치권력 수호의 사명을 지고 설립된 공수처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naver.me/5qRLHpBQ
“보안상 어쩔 수 없었다”

- 공수처장 관용차 타고 오면 달성되는 보안이 무엇이며
이성윤이 자기차타고 공수처오면 유출되는 수사정보가 무엇입니까?

ㅡㅡㅡ
[단독]관용차로 이성윤 모신 김진욱…운전자는 5급 비서관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 http://naver.me/F4NWMLhP

변호사가 되서 별일을 다하는군요.

17년까지는 언럭키 새누리당이었다가 이제 럭키해지니까 본색이 드러나나 싶네요 ㅋㅋ 아 이미 진작 드러났던가요?

공수처 피의자 모두 공수처장 관용차로 모셔오면 인정

장관,국회의원은 방문 조사할지도 모르죠. 가서 덕담도 듣고 허허호호 하다 올듯요.

아니 차관급 지검장 하나도 제대로 조사 못할거면 장관, 국회의원은 어떻게 조사하냐... [고위공직자] 수사처라는 이름이 아깝다.

그냥 우병우가 부러웠구나.

이 악물고 만든 공수처
골수까지 뽑아먹어야...

익숙한 친목질과 참신한 갈등.
갈 등 조 아

이거시 정의다

윤석열 시즌2 기대했는데, 이번에는 신경써서 자알 뽑아놨군요.
화무십일홍, 이 후안무치한 정권의 말로를 똑똑히 기억해 두겠습니다.

그러게요. 그냥 공수처나 만들면 되는 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박근혜는 최순실 건으로 왜 사과했나 의문.

대통령부터 여당 인사들이 필사적으로 공수처 도입을 우긴 이유가 드러나는거죠ㅋㅋ 뭐? 검찰개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찰내전인가요. ㅎㅎ

외면과 무반응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조선 기사라 안믿겠다도 있겠네요.

와 공수처 정의롭다~
문프, 조국 수호가 정의지 뭐.

재밌군, 재밌어

다 알잖아요. 개혁은 핑계고 자기 정권 지킬려고 만든것들이라는거.
자기편 보살피기 쩌네요.

우병우 팔짱에 분노하던 사람들의 반응 기대하겠습니다

우병우 팔짱 사진이 떠오르는군요.

img
단 한 권의 책밖에는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 - 디즈레일리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히 걸어야 한다. - 세익스피어 큰 재주를 가졌다면 근면은 그 재주를 더 낫게 해줄 것이며 보통의 능력밖에 없다면 근면은 부족함을 보충해 줄 것이다. - J.레이놀즈 철학은 자기의 시대를 사상 속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 헤겔 평화란 싸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영혼의 힘으로부터 생기는 미덕이다. - B. 스피노자 돌처럼 굳어진 마음은 황금망치로만 풀 수 있다. - 탈무드 전통이란 불의의 사태를 예방하는 집단적인 노력. - 작자 미상 현재는 과거보다 미래는 현재보다 더욱 나의 관심을 끈다. - 벤저민 디즈레일리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 - 밀 그러면 돈 으로는 무엇을 만드나? 물주 신의 천지창조의 마지막 날 인간을 만드신 것은 인간의 오만함을 없애기 위해서였다. - 『탈무드』 미인이라 하지만 거죽 껍데기 차이. - 작자 미상 시간은 끝났다. 어제. - 로저 달리 깨뜨리고 칭찬 받는 사람은? 신기록 갱신자 정사(情事)의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는 여인은 있지만 한번 밖에 없 다는 여인은 드물다. - 라 로시푸코 인간이 호랑이를 죽일 때는 그것을 스포츠라고 한다. 호랑이가 인간을 죽일 때는 사람들은 그것을 재난이라고 한다. 범죄와 정의의 차이도 이것과 비슷한 것이다. - 버나드 쇼 철학은 자기의 시대를 사상 속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 헤겔 과학의 임무는 지구를 떠맡는 노릇이 아니라 도덕적 상상력을 물려받는 일이다. 왜냐하면 도덕적 상상력이 없으면 인간과 믿음 그리고 과학이 함께 멸망해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 - 제이컵 브러노프스키 무슨 일이든 익숙해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 J. 스위프트 역경이 사람에게 주는 교훈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 셰익스피어 여자는 자신의 장점 때문에 사랑을 받게 되는 경우에는 때로는 동의 도 하지만 언제나 바라는 것은 자신의 결점을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 아베 프레보 만족함을 알고 있는 자는 진정한 부자이고 탐욕스런 자는 진실로 가난한 자이다. - 솔론 우리는 혼자 있을 때라도 남 앞에 있는 것 같이 생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들은 마음의 모든 구석구석에 남의 눈이 비치더라도 두려울 것이 없도록 사색하여야 한다. - 세네카 의회의 목적은 논쟁하고 타협하는 광장의 대용품으로서 있는 것이다. - 처칠 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 요한 카스파르 라바테르 사탄이 교회와 교인을 망쳐놓는 데 제일 좋은 책략은 서로가 서로에게 노여움을 참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돕슨 결혼이란 굴레는 무척 무겁다. 부부뿐만 아니라 자식까지도 함께 운반해야 하니까. - 탈무드 훌륭한 죽음은 전 생애의 명예가 된다. - 페트라르카 "임종의 로라에게" 산책은 위대한 예술이다. - 헨리 도로 친구는 제2의 재산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천재란 어떤 사람인가? 천하에 재수 없는 녀석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물은? 선물 지혜의 첫 걸음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아는 것이다. - "게레르트의 송가" 착한 일을 하고 이익을 보지 않음은 풀 속에 난 동과와 같으니 모르는 가운데 절로 자란다. 몹쓸 일을 하고도 손해를 보지 않음은 뜰 앞의 봄눈과 같으니 모르는 중에 반드시 녹게 된다. - 채근담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영약 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 려다. 남자는 언제나 그것에 굴복한다. - 메난드로스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 에머슨 『일기』 여성 해방 운동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것은 젊은 세대의 반 권위주의적 경향이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나 자신 이외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없다. - 에머슨 보지 않고 믿는 자는 행복하다. - 프리드리히(Friedrich) 게으른 사람이란 옛날과 내일 얘기를 주로 하는 사람이다. - 작자 미상 창이 날아오니까 피해 를글자로 표현하면? 창피해 경험은 실수를 거듭해야만 서서히 알게 된다. - J. A. 푸르드 초등학생이 제일 좋아하는 동네는? 방학동 첫눈에 반하기란 쉽지만 기적이 이루어지는 것은 두 사람이 여러 해 동안 마주 보고난 뒤의 일. - 샘 레번슨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상대방이 스스로 알도록 하라. 그러면 그는 당신을 두고두고 잊지 않을 것이다. - 『월스트리트 저널』 誌 보통 사람이란? 보기만 해서는 통 알 수 없는 사람 곰 을 뒤집어 놓으면 문 이 된다 소 를 뒤집어 놓으면? 발버둥친다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고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 - 『명심보감』 바다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은 머지 않아 익사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바다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따금씩 익사할 뿐이다. - J.M.싱 "아란 도" 질질 끄는 사람은 항상 파멸로 몸부림친다. - 헤시오도스 남자에게는 있고 여자에게는 없는 것. 아줌마에겐 있고 아저씨에겐 없는 것. 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 세상에 진보란 있을 수 없다. - 윌슨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 명심보감 잠을 잘 자는 여자 가수는? 이미자 과학의 임무는 지구를 떠맡는 노릇이 아니라 도덕적 상상력을 물려받는 일이다. 왜냐하면 도덕적 상상력이 없으면 인간과 믿음 그리고 과학이 함께 멸망해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 - 제이컵 브러노프스키 절세미녀란?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배운다는 것은 사치다. 그러나 배움의 사치가 가르침의 사치와 비교될 수는 없다. - R.D. 히치코크 "영원한 속죄" 두렵거나 당황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면 결코 모험을 할 수 없다. ― 줄리어 소렐 배우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 생각하면서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 "논어(論語)" 시기는 증오보다 더욱 비타협적이다. - 라 로시코프 "금언집"
http://naver.me/5Vu9IzBM


김봉현이 체포되기 전 자신의 측근과 통화한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김봉현의 체포 전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광주MBC 사장 출신인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의 고려대 인맥과 법조 브로커를 통해 문무일 전 검찰총장과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로비를 했다고 밝혔고, 이를 체포 전인 지난 3월경 최측근 A씨에게 언론에 흘리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ㅡㅡ
김봉현 : 아 이번에도 저 라임 일도 광주에 고○○이라고 있어, 고○○.

A씨 : 예.

김봉현 : 검찰 브로커야, 걔. 걔 통해서, 김오수 차관하고 그 고○○하고 굉장히 막역해. 그러니까 그 문무일, 고○○ 라인 통해서 검찰 일을 계속 본 거야. 나한테(내가) 돈 주면 계속 받고. 그리고 저 뭐야 저 선거 때 그러니까, 이번 인사 때도 뭐냐 고○○이 통해서 검찰에 인사를 또 청탁 할라고 했어. 김오수하고 통화한 근거도 있어. 뭐 이제, 이제 법무부 차관.

ㅡㅡ

사기꾼이 감옥에 갇힌 채로 공개를 목적으로 작성한 내용보다는,
녹취록까지 있는, 붙잡히기 전에 자기 측근하고 한 통화내용이 객관적사실에 부합하겠죠.

뭐 사기꾼들이야 측근한테도 거짓말할 수 있지만, 아무튼 최소한 둘중에 뭐가 더 그럴듯한지는 명백합니다.

문무일은 이강세와 친구인건 사실이지만 로비사실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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